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12월 1일 PM 01:05 · 수정됨(14:06)
조회 1,383 공감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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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lla
25.12.01 · 182.♡.3.205
저는 좀 불호였어요. 오픈매장 에어콘이 없었는지 더운 기억이 지배적인것이 제일 컸고, 또 뚝배기에서 계속 뜨건 상태이다보니 쌀국수가 엄청 퍼지고 뚝뚝 끊겨버리더라구요. 쌀국수 본연의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
레레오야사랑해
→ Bella 작성자
25.12.01 · 211.♡.113.108
그런 단점이 있군요! -
버버블보블
25.12.01 · 1.♡.250.56
저런 종류로 비슷한게 사이공 팰리스 호텔에서 매우 비싼 쌀국수를 한번 먹은적이 있었어요
돌 냄비에 갈비 가득한 쌀국수였는데 저 비슷한 느낌이였어요.
근데 저렇지 않아도 그냥 제대로 된 쌀국수면 맛있더라고요 -
일일리어스
25.12.01 · 211.♡.22.139
저는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
CCarpediem™
25.12.01 · 223.♡.54.21
나뜨랑에서 먹었던 쌀국수 중 최고는 오징어 어묵 쌀국수였습니다.
저렇게 화려한 쌀국수는 아니었지만, 가격도 저렴하고 정말 손에 꼽힐 정도로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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