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장동혁 아직도 “내란몰이”…국민 63%는 “계엄=내란죄”
A
alchemy (27.♡.242.71)
2025년 12월 1일 PM 02:12 · 수정됨(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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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32117.html
국민의힘은 당 지도부를 중심으로 비상계엄이 방법론적으론 잘못됐어도, 법적 판결이 나오지 않아 내란이라고 규정하면 안 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위헌·위법적인 비상계엄 선포의 중대성을 축소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가 내란죄에 해당하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63%가 ‘내란죄에 해당한다’고 답했다. ‘해당하지 않는다’는 답은 29%였다.
진작에 내란관련자들의 삼족을 멸하지 않으니 내란이 벌어진지 일년이 다 되도록
공당의 지도자 입에서 저런 헛소리가 나오고
국민의 35% 가까이는 내란이라는걸 인정도 안하고 있네요
죽일놈들을 바로바로 안죽이고 내버려 두니까 이모양이 되네요.
내란범들의 인권인지 방어권인지 지켜주는거 솔직히 어이없습니다.
단죄가 하루 하루 늦어질때마다
내란 옹호하는 자들만 하나둘 늘어날 뿐인데..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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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준파
25.12.01 · 223.♡.90.236
인도경찰이 괜히 몽둥이로 처벌하는게 아니죠.. - 아
아사
25.12.01 · 118.♡.110.74
사실 계엄을 선포 한 행위 만으로 내란이 된건 아니고,
1) 계엄 절차를 준수하지 않았으며,
2) 국회에 군대를 보내고,
3) 경찰로 하여금 국회의 활동을 방해하게 하였으며,
4) 군대로 하여금 국민을 살해 하려고 모의 하였기 때문이죠. - 아
아브람
25.12.01 · 210.♡.108.130
전두환과 노태우은 판사맞은편에 수의입고 얌전히 앉아서 판결을 들었습니다.
이넘의 내란수괴라는 작자는...
변호사랑 같은 자리에 앉아서 증인을 여전히 검사인양 심문하고 있더군요.
내란수괴를 심문하는 재판인지...
내란증인을 심문하는 자리인지...
보다보니 누가 죄인인지 헷갈릴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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