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문자]하루 기분 잡쳤습니다.
M
mlcc0422 (119.♡.199.171)
2025년 12월 1일 PM 03:40
조회 527 공감 0
하루 잘 가다가 뜬금없는 문자 한통으로 하루 기분 팍 잡쳤습니다.
니들만 사라지면 한해 마무리가 완벽할것 같은데요…
이3끼들은 어떻게 개인 번호를 입수 했을까요?
난 저짝 세력하고는 척지고 사는 사람인대.. 이것들 정보 입수 경로가 심히 구릴것 같습니다.

댓글 (1)
-
IiStpik
25.12.01 · 118.♡.15.175
선거철이라 그런지 온갖게 다 기어나오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