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이때는...이틀 후 일을 상상도 못했었는데 말이예요.
개
개굴개굴이 (61.♡.184.34)
2025년 12월 1일 PM 05:24 · 수정됨(12. 02.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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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도 연말이지만...
특정 날짜(?) 다가오면서 급 스트레스가 치솟고 있습니다.
일년전 이날... 정말 향후 이틀 후 벌어질 일은 감히 상상도 못했었는데...
일년이 이렇게 지났는데도 답답한 현실들이 가득하네요.
그래도...
모든것이 제자리로 찾아가기를 빌어봅니다.
봄은 언제 올까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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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eritas
25.12.01 · 223.♡.175.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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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xerw
→ Veritas
25.12.02 · 211.♡.226.136
그 억까 겪은(3일후 컴백이었음) 트와이스가 결국 해외에서 현재 이상으로 반응온거 겪은 팬으로서 우리도 그 만큼 잘 될거라 생각합니다. -
이이루리라
25.12.01 · 119.♡.236.226
저도요 ㅠㅠ 한 열흘 전부터 너무 힘드네요 ! -
Ffixerw
25.12.01 · 211.♡.200.37
작년 이맘때쯤에 가을야구랑 프리미어12 끝나고 K리그 승강전(아산이랑 대구랑 했었죠.)1차전을 즐기고 그 다음주 트와이스 컴백을(당시 금요일 예정이었음...) 기다리던 입장이었는데
계엄으로 활동의 절반을 날려먹을줄은 누가 알았겠습니까....ㅎㅎㅎ
왠만한 억까(당장 TT때 국정농단이랑 동발...)들을 겪어본 팬이다만 자국 대통령이라는 자가 불법 내란으로 날려먹는건 아마 유일무이할겁니다.
그나마 올해 케데헌 ost 참가라던지 다른 활동등으로 보상받는거 같아서 약간은 풀리다만 제대로 된 처벌만 잘 되서 kpop도 좋은 환경에서 대박났으면 좋겠네요. -
둘둘둘아빠
25.12.01 · 183.♡.17.10
12/3일에 집에서 막걸리 한잔 하다가 와이프가 계엄이래.. 해서 몬 소리야 하다가 잼통령님의 라이브 보고 뛰쳐나갔었는데 근데 아직도 해결된게 없다니.. 이것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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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절망과 한숨이 마음 괴로웠는데 조금씩 회복돼가는거같아 정말 다행중 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다
반드시 옵니다!!!
이제 연말도 즐기고 더욱 화이팅하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