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지선 나가려면 바닥부터 하시길 요청 드립니다.
소망내음

Lv.1 소망내음 (117.♡.12.202)

2025년 12월 1일 PM 06:22 · 수정됨(20:28)

조회 659 공감 0

국회의원을 다선 했다고 행정을 잘한다는 보장이 없고,

정치인으로써의 인지도와 평판만으로 무임승차 같은 지선 도전은 반대합니다.

마치 아이돌 경력만으로 검증되지 않은 연기력으로 드라마 주인공으로 발탁되는 것과 비슷해 보입니다.


혹여라도 의원직을 버리고 지선에 나가려면,

시도의원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군소도시 시장이나 구청장으로 나가서 행정가로서의 경력과 신임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백번 양보홰서 민주당 열세 지역의 시도 광역 단체장에 나가시는 건 말리지 않겠습니다.


지금의 이재명 대통령께서 걸어오신 길을 마음 깊이 새기시길 당부드립니다.

댓글 (4)

  • 키다리아찌

    키다리아찌 Lv.1

    25.12.01 · 118.♡.7.81

    그래서 이번 서울시장 나가려는분들이 아쉽습니다. 좀 변해야하는데....강원도 이광재인걸 보면...하! 인지도는 어쩔수 없나 싶기도하고....이래저래 복잡한 마음입니다.

    최악을 제거하기위해 차악?을 선택하는것이 언제까지 반복되어야하는지 50이 넘고, 이사도 다니고 다양한 상황의 여러 복잡한 선거를 경험하다보니 관심을 가지면 가질 수록 참 아쉬운점이 많습니다.

    당만 보고 아무생각없이 찍고 놀러가던스무살 시절이 오히려 행복했는지도 ㅎㅎ
  • 이빨 Lv.1

    25.12.01 · 39.♡.153.214

    맞습니다. 국회의원 경력이 행정 능력과 무슨 상관이 있나요.
    정치인들은 왜 이렇게 겁이 없을까요?
    능력에 맞지 않는 자리에 앉으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삶을 엉망으로 만들 수 있는지 모르는 것일까요?
    회사에서 조그만 팀장 자리조차도 팀원들 경력과 회사에 누를 끼칠까봐 내 능력에 할 수 있는 자리인가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아무 생각없이 감투쓰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이재명 대통령님 일하시는 것 보고 느끼는 것도 없을까요?
    정말 실망입니다. 이제 바뀔 때도 되었습니다. 검증 안된 사람들 지선에 공천주는 거 절대 반대입니다.
  • ㅋㅋㅋ

    ㅋㅋㅋ Lv.1

    25.12.01 · 183.♡.109.134

    정치의 시작이 각 세력의 자원 배분 협상에서 시작했다고 볼 때, 현재의 정치인은 협상의 능력이 떨어지죠. 표의 협상만 하고 있는 상황. 아직은 미성숙한 토양이라 계속해서 문의하고, 의견전달 해야 하는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 다마왕

    다마왕 Lv.1

    25.12.01 · 124.♡.13.135

    공감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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