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1표제가 영남권의 대표성을 축소하고 약화로 이어진다? -> 거짓
대중그린

Lv.1 대중그린 (1.♡.97.254)

2025년 12월 1일 PM 06:55 · 수정됨(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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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 양양, 봉화 지역위원장인 박규환님의 글입니다


이재명 당대표도 당시에

1인1표하면 당원 수가 적은 곳들의 목소리가 잘 반영되지 않는다는 지점을 걱정했었는데


그래서 이번에 대의원 1인1표를 진행하면서

당헌당규 개정안에 험지 당원들의 권리와 지역 대표성을 확대&보장하기 위해

중앙당에서 여러 위원회 구성할 때 험지 지역 당원을 10% 이상 포함하도록 하고

중앙위원도 험지지역 TO도 늘려주는 걸 추가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등가성 있을 때는

영남에서 대의원만 관심 받고 권리당원은 오히려 계속 소외받았었다고ㅠㅠ



댓글 (5)

  • 레이디오 Lv.1

    25.12.01 · 61.♡.120.152

    민주당원이면 같은 민주당원이지 무슨 지역 갈라 치기 인가요. 지역 다르면 나라가 다른가요? 참 답답하네요.
  • Chosen

    Chosen Lv.1

    25.12.01 · 14.♡.66.1

    영남의 민주당원은 더욱 더 우대해야 하는거 맞습니다. 어느 지역보다 힘들고 충성심이 강하다고 봅니다.
  • H

    HakunaMalu Lv.1

    25.12.01 · 210.♡.9.80

    험지의 대표성 운운은 이재명 대통령의 당대표시절 1인1표제 논의과정에서도 나왔던 것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행되었으며
    당시에도 TK쪽 정치인(?대의원?)이 그런 걱정 말라는 취지로 발언하고 이재명 당시 대표를 지지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렇기에 이번에 험지대표성 얘기가 또 나오는 데에는 정청래 대표 힘빼기 작업이 가세한 것이 아닌가 의심합니다.
  • 문세 Lv.1

    25.12.01 · 106.♡.11.182

    제일 중요한건 영남당원이 1인 1투표를 바라는데

    이언주는 대체 누구를 대표하고 있는것인가
  • 홍천브람스

    홍천브람스 Lv.1

    25.12.01 · 112.♡.106.194

    생각보다 부산 영남쪽 민주당 세력들 중에 수박 지지자들 무쟈게 많습니다. 지난번 전대때 수박진영 단체 응원하던 사람들 보고 학을 뗐어요.. 그렇잖아도 민주 진영 지지층 귀한 판국에 그나마 한줌단들 태반이 수박 지지층이라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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