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두그릇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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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irth (116.♡.148.34)
2025년 12월 1일 PM 08:13 · 수정됨(22:09)
조회 1,042 공감 0
최근 눈팅 하다가,
글 자주 써라~ 느낌의 대장님 공지글에 뜨끔하여...
남의 집이지만 집밥 사진 올려봅니다.
저기 아래 메뉴 외,
뜨끈한 콩비지도 있었는데 허겁지겁 먹는라 놓쳤네요.

음식 사진 맛나게 찍는건 실패했고...
ㅡ,,ㅡ;
음식 맛있다~라고 자평하는 국가들
업무로 갔다가 방금 들어와서
오랜만에 먹는 한식인데 정말 기가 막히네요.
역시, 한국인의 입맛에는 발효되고
정성들어간 음식이 제일 잘 맞나 봅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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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레비펜
25.12.01 · 175.♡.64.100
딱 봐도 밥 두 공기네요 ㄷㄷ -
RRebirth
→ 시레비펜 작성자
25.12.01 · 106.♡.77.239
몰래 밥솥을 또 여는 제 모습을 보시고
밥상 차려주신 분이 무척 유쾌하게 웃으셨습니다
ㅎ ㅎ -
BBigwrigglewriggle
25.12.01 · 121.♡.73.192
소주도 소환될 각이네요. 국밥엔 소주!!! -
RRebirth
→ Bigwrigglewriggle 작성자
25.12.01 · 106.♡.77.239
약속 없이 기어 들어가서
얻어먹은 밥이라 소주 소환을 못했습니다
ㅜㅜ -
DD다
25.12.01 · 112.♡.168.249
탕처럼 보이는 건 뭘까요?? -
RRebirth
→ D다 작성자
25.12.01 · 116.♡.148.34
스지 시래기조림 이라 들었습니다.
김치랑 걸쳐먹으니 생명 연장의 시간으로 느껴젔습니다. -
DD다
→ Rebirth
25.12.01 · 112.♡.168.249
오..못 먹어본 음식이긴한데...소주 1병 그냥 비울 수 있는 무언가라는 느낌이 바로 옵니다!? -
RRebirth
→ D다 작성자
25.12.01 · 116.♡.148.34
네. 소주를 부르는 음식이 맞습니다.
얻어먹는 밥이라 소주를 부르지 못했지만
소주 생각이 계속 났습니다... ㅜㅜ -
무무명
25.12.01 · 175.♡.222.155
한국인의 입맛에...밥 두그릇 드셨습니다. {emo:onion-014.gif:70} -
RRebirth
→ 무명 작성자
25.12.01 · 116.♡.148.34
ㅎㅎㅎ
이건 무명님도 1그릇으로 못 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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