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좋아하세요?] Roadhouse Blues - The Doors
시
시커먼사각 (49.♡.218.16)
2025년 12월 1일 PM 11:03 · 수정됨(12. 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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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도어스의 Roadhouse Blues 입니다.
뽕맞은 것처럼 멍때리게 만드는 곡이고... 그 순간부터 음악은 국가가 허락한 유일한 마약이죠. ㅎ
결혼한지 20년이 훌쩍 넘었지만 지금도 제 집사람이 가끔하는 얘기로 결혼하기 전에 이런 음악을 틀어놓고 담배 피워문 채(그당시에는 상당한 헤비스모커였거든요. ㅎ) 건들건들 머가리 흔드는 꼴을 보았으면 결혼 안했을 거라고 합니다. ㅋ
(집사람은 저와는 달리 건전하고 정상적이며, 자제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뽕같은 건 안하거든요. ㅎ)
속인 건 아닙니다. 단지 그 당시에는 3J, 그러니까 짐 모리슨 형님의 도어스나 지미 핸드릭스 형님, 재니스 조플린 누님의 곡들을 좀 덜 들었을 뿐입니다. ㅎ
https://youtu.be/yV9DJwJKWMw?si=7l4rvSaBFbHXf9-E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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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육일사
25.12.01 · 49.♡.160.66
- 민
민윤아빠
25.12.01 · 116.♡.237.141
정말 명곡이죠. -
무무명
25.12.02 · 175.♡.222.15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e299ae5.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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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즈음반 중 lp로 소장한거가 딱 두장 있는데
이 앨범이랑 strange days 네요.
굿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