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 김홍도 선생님의 그림을 학습하려고 삽을 들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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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KIssTyle (14.♡.7.140)
2025년 12월 1일 PM 11:20 · 수정됨(12. 02. 06:00)
조회 1,746 공감 0
어우야... 어딘가에서 검열된 풍속도만 보다가...
적나라한 춘화들 보니 충격적이구만유..
김홍도 선생님의 상상력인지 실제 보면서 그리셨는지 모르겠지만..
대.단.하.다 라는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당시 시대상 기준 저속 춘화 그림들이...
후세에는 예술품으로 남아 문화 유산으로 전시되고 있다는 걸
김홍도 선생님 아시면 어떤 느낌이시려나 모르겠어요.
취향이 드러난 기분이 드시려나요 ㄷㄷ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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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드워드와플
25.12.01 · 221.♡.124.44
김홍도의 새폴더…. -
DDINKIssTyle
→ 에드워드와플 작성자
25.12.01 · 14.♡.7.140
그.. 그렇군요... 내가 가고 나니... 가족들이 내 새폴더들 열어서 취향 공개 시켜놓은 기분..... - 다
다시머리에꽃을
25.12.01 · 124.♡.159.179
일본의 소위 풍속화가 김홍도 영향이있다라는 주장도 있긴하죠
김홍도가 일본으로 넘어가서 유명한 풍속화가 행세를 했지 않았을까라는 설입니다 -
시시커먼사각
25.12.02 · 49.♡.218.16
성적인 컨텐츠는 시대를 막론하고 수요가 있었던 모양이니 지금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일부 계층에서는 대놓고 보는 컨텐츠였을 수도 있을 듯 합니다. 홍길동전처럼 계급과 사회질서를 부정하는 위험한 컨텐츠는 아니었을테니 말입니다, ㅎ -
DDymaxion
25.12.02 · 144.♡.83.13
조선시대 또는 그 이전시대는 현대보다 성적으로 오히려 더 금기가 없었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더라고요 -
남남산깎는노인
25.12.02 · 219.♡.47.161
죽고나서 후손들에게 하드 속 야동이 들킨 느낌과 비슷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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