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길 (58.♡.127.11)
2025년 12월 1일 PM 11:24 · 수정됨(12. 02. 07:33)







방첩사는 1년이 지나도 수사권 조차 그대로~~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80931_36799.html







김병주, 전현희, 한준호
3분께 여쭙고 싶습니다 1년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그 1년동안 뭐가 달라졌고 누가 처벌을 받았나요?
검찰, 법원등에서 조직적으로 방해하고 있다는것 모르지 않습니다
친위쿠데타라 진압이 어렵다는거 모르지 않습니다
그런데 1년이 지났습니다 새 정부가 탄생하고도 6개월이 지났습니다
각자 임무를 맡은 장관님들은 뭐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검사들이 집단으로 들고일어나도 그냥 조용히 넘어가고
육군 2인자인 법무실장이 내란버스에 탑승해서 사실상 2차계엄을 모의한 정황이 드러났는데도 전역 10일을 앞두고 근신 처분을 징계라고 내렸습니다
이후 사실상 국무총리가 그 징계를 뒤집었습니다
왜 맨날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언급하고 총리가 나서야 그나마 뭐가 해결되는것 같나요?
대체 국방부, 법무부 장관님들은 뭘하시고 당 지도부는 뭐하고 계신가요?
최고위원으로 그 자리에 오늘 아침까지 계셨던 3분께 특히 더 여쭙고 싶습니다
이런 상황인데 지선이 우선순위가 그렇게 높나요? 객관적으로 3분의 인지도가 엄청나게 높아서 3분이 나서면 무조건 당선된다는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낼 모레면 1년인데 참 답답하기만 합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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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졸린눈고양이
25.12.01 · 121.♡.1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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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약벌컥벌컥
25.12.01 · 211.♡.184.190
김병주전최고는 국방안줘서 삐진거로 스토리짜도 지금과 결이 다르지않을거같다는... -
IIcyflame
25.12.01 · 211.♡.240.220
정청래 대표는 예전에 공천 못 받고도 선거를 위해 뛰었죠.
내란 종식하고 나서 이러면 사람들이 뭐라고 덜할텐데 말입니다.
때로는 참고 다음 기회를 기다릴 줄 아는 것도 정치인의 중요한 덕목이라고 생각합니다. -
남남매아빠
25.12.01 · 106.♡.69.133
얼척들이 없어요 정말 -
국국수나냉면
25.12.02 · 112.♡.224.214
안규백이는 자기 일 아니거등요. -
겨겨울아빠
25.12.02 · 118.♡.66.31
멀리 보지 못한다는 거죠. 눈에 뭐가 씌였다고 밖에는... -
Ggksrjfdma
25.12.02 · 1.♡.216.81
법무 행안 국방 쪽을 꽉 틀어 잡아
내란 세력 척결하고 기강을 엄정하게 바르게 잡아야 하는데
세 장관이 권한을 제대로 쓰지 않고 흐리멍텅하니...
분노하는 마음을 가누기 힘듭니다.. - S
Stillivng
25.12.02 · 183.♡.222.20
최고위 저런식으로 행동할꺼면 표받을 생각하지 말길.. - 운
운하영웅전설A
25.12.02 · 61.♡.56.146
에효.. 그러니 멍청이 삼 장관을 비롯해 인사에 의문을 가지는게 맞죠
문통때 정권 되찾아오고도 부역자 최상목이 같은 적폐들 그대로 살아 돌아왔잖아요
끝을 보기 전에 끝난 것처럼 구는게 너무 어이없네요 - 유
유준
25.12.02 · 118.♡.10.173
선거 뛸 거면 자리만 차지하고 논의 진척을 가로막지 말고 차라리 사퇴해라,는 김용민의원 등의 말에 밀려서 사퇴한 거 아닌가요. 근데 사퇴하란다고 진짜 사퇴하고 선거 뛰겠다는 분들 보면 좀 실망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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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나가겠다고 나간 최고의원들에게 솔직하게 표 주기가 주저됩니다.
이 시기에 최고의원이 되어 당에서 목소리를 낸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모른채
그저 이름 알리겠다고 나선거라고 의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3분의 최고의원님 그렇게 안봤는데 정말 실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