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공] 내란의 밤 국회로 달려간 주진우
윤
윤사모 (124.♡.160.101)
2025년 12월 2일 AM 08:12 · 수정됨(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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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 장면을 부산에서 용산으로 올라오는 KTX타고 오면서 봤었습니다. 어찌나 열이 받던지...
주진우 기자에게 다시 한 번 까방권을 줄 수밖에 없던 순간입니다.
또다른 주진우는 국회로 안 갔습니다. 국회의원인데 말이죠.
---댓글보고 수정---
또다른 주진우도 국회 본회의장에 있었답니다. 근데 거기서 뭐했던 걸까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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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닥터리드
25.12.02 · 118.♡.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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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라이터
25.12.02 · 211.♡.121.179
주진우는 그 이전 고생한 것으로도 이미 저는 까방권 사용했고,
저 껀은 새로운 까방권 발급한 상태입니다. - 고
고양이혀
25.12.02 · 175.♡.91.253
똥볼도 차고 헛짓거리도 할 때도 있지만, 진짜 중요한 순간에 역할하는 모습으로.. 저도 욕하던거 중지했슴다..
(살짝 칭찬을 더 하긴하지만, 문득 문득 욕도 하는 단계?) -
다다니엘D
25.12.02 · 219.♡.225.19
웃기게도 또다른 주진우도 그때 국회안에 있었습니다
그때는 왜 있었는지 조사해봐야겠지만요 -
윤윤사모
→ 다니엘D 작성자
25.12.02 · 124.♡.160.101
국회 안에 있었습니까? 몰랐습니다. 본회의장에선 못 본 거 같습니다. 더 나쁜 놈입니다. -
다다니엘D
→ 윤사모
25.12.02 · 219.♡.225.19
본의회장에 있었어요 그러니 왜 있었는지 의문스러울수 밖에요
갑자기 한동훈계가 되었나 했습니디 -
은은둔형인싸
→ 다니엘D
25.12.02 · 210.♡.244.174
저는 국회내 정족수 현황을 내란범들과 국짐당에게 생중계하는 역할이 아닌가 합리적 의심을 해봅니다. - 온
온더로드
25.12.02 · 118.♡.251.66
주진우는 이걸로 이전 논란은 일단 한번 넘어가는걸로 해도 되죠 ㅎㅎ 사실 저게 탐사기자라 해도,달려가는게 쉽지 않아요. ㅎ -
윤윤사모
→ 온더로드 작성자
25.12.02 · 124.♡.160.101
그럼요. 자칫하면 죽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죠. 12.3내란 사건이 별 거 아니었다고 하는 자들에게 욱하곤 합니다. 무장한 계엄군, 그것도 707특임대같은 특수부대와 대치한다는 건... 엄청난 일입니다. - 클
클라시커
25.12.02 · 211.♡.82.72
저는 저 화면 인트로만 봐도
“야이 X새끼야 야이 x새끼야”가 자동으로 음성지원됩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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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