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했던 새벽꿈
누
누리꾼 (106.♡.201.62)
2025년 12월 2일 AM 09:23 · 수정됨(18:54)
조회 411 공감 0

개인적으로 특별한 시기여서 그랬는지
어제? 오늘 새벽엔 꿈을 대여섯개 꾼 거 같네요
ㅇ ㅏㅇ ㅣㅇ ㅠ 님이 위로를 해주다니
꿈이지만 꿈만 같은 감동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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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리꾼
작성자
25.12.02 · 58.♡.6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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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끼융끼융
25.12.02 · 222.♡.246.58
꿈에서 ㅇㅇㅇ라니요. ㄷㄷㄷ
저는 기묘했던 꿈이 고딩-대학1학년때 짝사랑했던 두 여자애가 함께 등장해서 이러쿵저렁쿵 같이 살던 꿈이었습니다. 마지막에 깨기 전 장면이 아직도 생생해요. -
누누리꾼
→ 끼융끼융 작성자
25.12.02 · 106.♡.201.62
전 건전했습니다만
그것도 매우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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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인 부족을 피해 도망치거나,,
나이 먹어도 정상이 되는 건 아닌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