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주의] "계엄 악몽 끊자" 요구에도, 장동혁 "끊을 수 있는 건 없다"
다
다앙근 (106.♡.214.34)
2025년 12월 2일 AM 09:27 · 수정됨(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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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표는 이날 인천에서 열린 ‘민생 회복 법치 수호 국민대회’에서 “과거에서 벗어나자고 외치는 자체가 과거에 머무르는 것”이라며 “무너지는 대한민국을 지켜내기 위해 제대로 싸우는 것이 답”이라고 말했다. 계엄 사과,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 등을 ‘과거’로 표현한 것으로 풀이된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가 끊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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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돌아갈수가 없죠 장동혁은 앞으로밖에 못갈것입니다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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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25.12.02 · 49.♡.2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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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드윅
25.12.02 · 210.♡.65.233
장선생 영구 당대표 가즈아~~~ -
HHENE
25.12.02 · 220.♡.77.89
개똥같은 게 아니라 진짜 개똥이네요. 하긴 똥개가 똥을 어떻게 끊겠습니까? - 주
주리
25.12.02 · 180.♡.0.138
이들에게 계엄은 마약인가보네 - 아
아브람
25.12.02 · 210.♡.108.130
석열이와 끈을 끊을수는 없다.
이재명 탄핵이 답이다...라는 말이로군요.
어디 해 보시지요.
어차피 내란당은 역사의 뒤안길로 스러질거니까요. -
크크리안
25.12.02 · 182.♡.7.125
좃선일보는 폐간하라 - 겨
겨울기도
25.12.02 · 147.♡.90.16
동혁아 잘하고 있어..나이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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