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의 "시끄러워 인마"를 오늘 기사와 연결시켜 보니 새롭네요. 혹시 너도???
C
Castle (1.♡.16.29)
2025년 12월 2일 AM 10:23 · 수정됨(11:56)
조회 1,361 공감 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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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22
25.12.02 · 175.♡.141.19
"시끄러 임마(알지도 못하면서,그냥 앞에 서 있기만 하랬단 말이야)" -
프프랑지파니
25.12.02 · 14.♡.253.234
서울에 있다가 동탄 집으로 가서 샤워까지 하고 다시 왔는데 담은 못 넘음.. -
다다마스커
25.12.02 · 220.♡.246.3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4a55881.jpg]
아하! 의심스럽군요
왜저렇게 짜증이 났는지도요 ㅋㅋㅋㅋㅋ -
윤윤사모
25.12.02 · 223.♡.45.84
잔머리 굴린거죠. 내란이 성공할 경우 월담자는 처단대상이 될 수도 있고, 월담도중에 체포당할 우려도 있죠. 그러니 입구에서 짖어댄 겁니다. 만약 계엄실패시엔 나도 뭔가 했다는 알리바이는 만들어야 하니까요. - D
Dave
25.12.02 · 122.♡.178.138
시끄러 임마 (...야 ㅅㅂ 담넘으면 죽어..ㅂㅅ 야) 이런거였군요.... -
XXellos
25.12.02 · 61.♡.35.150
다시 읽어보니, 만약 저 두 기사의 내용이 연결된다고 하면, 당시에 저 지시를 이미 알고 있었다는 말로 귀결되는데요.
사전에 알고 있었다 라는 결론이 맞다면 큰 문제가 될 듯요. -
CCastle
→ Xellos 작성자
25.12.02 · 1.♡.16.29
이준석 위치에서 알지는 못했을거라는 생각은 듭니다.
그냥 잔머리 굴려서 몸 사리는정도??? -
비비읍
25.12.02 · 116.♡.148.36
강남에서 원회룡등과 있었다고 하니 대략의 설명은 들었을거고 그러니 국회로 무서워서 못 들어간게 맞다고 봅니다 -
둘둘둘아빠
25.12.02 · 211.♡.62.118
젓가락이 알았던 몰랐던 들어감 잡혀가서 생매장 당할 수 있다는 두려움에 안들어간거죠. 뭐 더 생각할게 있나요? -
Hhexter
25.12.02 · 118.♡.84.227
미리 알고있엇을까요. 누군가 그날 텔레그램방 아카이브를 갖고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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