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아 피우는 담배 케이스
세
세상여행 (211.♡.201.79)
2025년 12월 2일 AM 10:36 · 수정됨(11:30)
조회 1,263 공감 0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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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NKIssTyle
25.12.02 · 61.♡.73.102
순식간에 타버릴 거 같이 생겼네요 - 반
반쪽달
25.12.02 · 220.♡.250.30
거의 마리화나용이죠. -
다다니엘D
→ 반쪽달
25.12.02 · 219.♡.225.19
말아피는 담배가 있습니다.
한국에는 2000년이후에 소개되었지만요. -
보보수주의자
25.12.02 · 218.♡.42.109
유럽에서 종종 보던 건데...저는 저 방식의 장점을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스스로 만드는 재미? 밖에 없던데 말이에요.
그게 중요하다면 이해는 하겠지만요 ㅎㅎ -
NNewChapter
→ 보수주의자
25.12.02 · 57.♡.1.4
값이 싸서 젊은 애들이 종종 쓰더라구요. -
깜깜딩이
→ 보수주의자
25.12.02 · 210.♡.65.2
특이한 담배잎들을 피려면 저걸 써야했어요
(요즘이야 별별 액상담배가 있지만) -
만만환
25.12.02 · 120.♡.223.141
귀찮아서 금연하겠어요 -
치치즈감자
25.12.02 · 112.♡.55.249
한동안 말아 핀 적 있었는데요, 귀찮고 좀 지저분해 지는것 빼면 괜찮습니다. 근데 귀찮은게 커요. -
RRider_man
25.12.02 · 117.♡.6.58
대학때 저런 것도 없이 참 불쌍하게 말아피고 했었죠;;; -
다다니엘D
25.12.02 · 219.♡.225.19
롤럽스가; 일반 담배의 담뱃잎과는 좀 달라요.
요즘은 필터도 파는것같은데 예전엔 그냥 팔아서 피웠습니다. (90년대에)
카포랄(무필터담배)도 많이 피웠는데 담배 끊은지 15년이 되었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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