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가 대기업 김부장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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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e (122.♡.178.138)
2025년 12월 2일 AM 11:17 · 수정됨(13:54)
조회 1,651 공감 0
판타지와 현실의 경계선에서 정말 기막힌 줄타기가 잘되었네요...
현실적인 부분에서 보다가 엄청 펑펑 울었습니다....
그런데 ..판타지적인 면에서 보면 나도 저랬음 어땠을가 하는 부러움..생기더군요...
현실에선 명세빈같은 부인이 몇이나 있을까 싶습니다....
김낙수한테는 저런 품어주는 가족이..있어서..너무나 부럽습니다..
드라마 보면서 누군가를 부러워하기 정말 오랜만인거 같습니다. ㅎㅎ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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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나라애인
25.12.02 · 106.♡.69.252
명세빈같은 부인은..현실에 거의 없다 봐야죠..얼굴 이쁘고 이해심 넓고..야무지고.. -
록록타오가르
25.12.02 · 210.♡.104.29
수고했다고 안아줄때 울컥했고 빗소리 들으면서 생각하는 장면을 보면서 예전에는 멍하니 빗소리 들었을때가 있었는데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난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개인적으로 괜찮게 잘봤습니다 - 빌
빌라봉
25.12.02 · 104.♡.160.152
아들 스타트업 이야기만 없었더라면 완벽했을 것 같아요 - 올해 드라마는 파인하고 김부장으로 제일 좋았네요~ - 아
아오이토리
25.12.02 · 61.♡.74.178
눈빛 연기 너무 좋았습니다. 세월이랄까 연민이랄까 뒤섞인 눈빛이었네요. - 떡
떡갈나무
25.12.02 · 223.♡.54.74
명세빈님 같은 아내분들 제가 아는 분들만 그냥 생각해도 5명이 넘네요.
어딘가엔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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