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은 ... 따라다니기도 지치네요 ㄷ ㄷ ㄷ
이
이재명비어천가 (106.♡.128.190)
2025년 12월 2일 AM 11:56 · 수정됨(23:39)
조회 1,588 공감 0
와이프 조직 검사 결과 들으러 와서 ...
이후 수술 일정잡고 피검사 다시받는다고 해서
여기저기 따라다니고 있는데요
벌써 지치네요 ... 거기다 복잡한건 ㄷ ㄷ ㄷ
이거 연세 있으신분들은 어찌 하나요 허
마흔에도 이렇게 헷갈리고 복잡한데 말입니다
그래서 곳곳에 도우미들이 많으시지만
그래도 어렵네요 대학병원은
근데 확실히 대학병원 오니 일반 병원에서는 모르는걸 알게되어서 속이 시원하긴 합니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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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5.12.02 · 220.♡.246.38
넓기는 또 어찌나 넓은지요 ㅠㅠ -
독독사소
25.12.02 · 211.♡.254.186
벌써 10여년 전 얘기입니다만, 부친 암병동 들어가서 수술하고 회복해서 퇴원하기까지 보름 쯤 정말 어찌 지나갔는지 모르게 지나가더군요. 노인들은 절대 혼자서 못 다니겠더군요. -
삼삼진에바
25.12.02 · 182.♡.240.10
진짜 복잡하고 길고 그렇더군요....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25.12.02 · 116.♡.206.157
AR기기를 1인 1대 보급하여 가야할 곳을 네비게이션으로 표시해줘야 하빈다 ㄷㄷㄷㄷ - 떡
떡갈나무
→ 부서지는파도처럼
25.12.02 · 223.♡.91.248
스마트폰으로 안내 해주는 시스템이 있으면 좋겠어요. -
BBigwrigglewriggle
25.12.02 · 106.♡.200.65
검사하고 의사 만나기까지 절차가 복잡하긴하죠. 접수할때 직원이 필기로 몇층 가서 검사하고 다른층 가서 검사하고 수납하고 마지막에 가서야 진료 의사 접수 대기하고 진료 보고 수납하고 다음 진료일정 잡는게 어르신들은 힘들어서 대부분 자식과 함께 하는 수 밖에 없죠.
그래서 대학병원 가면 하이패스 수납하는 방식도 있는데 그래봐야 절차가 눈꼽만큼 편해지는 수준이긴 하죠. -
DddO.Ong
25.12.02 · 1.♡.225.134
혼자서는 절대 못오겠다는 얘기를 자주 하시더군요.. -
JJobSan
25.12.02 · 210.♡.152.253
그래도 그래도... 굳이 대학병원을 가지요!!!
잘하더라도... 대학병원에 대한 신뢰가 너무 크다보니....!! 2차 병원 의사로서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가면 고생하신다고 말씀드려도... 그래도 가십니다.
맘 같아서는 가시면... 거기서 그냥 해결하세요... 라고 하면서 보내는데...
결국은 다시 오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면서... 대학병원 욕을 엄청 하시고요...! 가봤자 고생하신다고 말씀드렸는데도요...! -
타타오름달열여드레
→ JobSan 작성자
25.12.02 · 106.♡.128.190
와이프가 명절에 쓰러졋는데 부산성모병원 응급실에서 4일 입원하고 의사가 원인을 모르겟다? 해서 동탄와서 산부인과전문 갔더니 거기도 모른다해서 동탄한림대 오니 원인 알게됐습니다... ㅠㅠ -
22방in
→ 타오름달열여드레
25.12.02 · 61.♡.115.202
부산성모병원은 개인적으로 신뢰가 안 가더라구요. 제 조카도 그렇고 아는 분 어머니 사례도 그렇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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