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1년] 아스팔트 위 스무살 "나라 먼저 살리고 대학 가려고요"
ThinkMoon_Official

Lv.1 ThinkMoon_Official (118.♡.73.35)

2025년 12월 2일 PM 12:12 · 수정됨(14:46)

조회 746 공감 0


Q 비상계엄 선포 당시 어디에서 뭘 하고 있었나요?

A 친구랑 공원에 앉아 있다가 소식을 들었습니다. 계엄이라는 것을 겪어보지 못한 세대라 무섭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우선 사태 파악이 중요하다고 봤습니다. 어떤 이유로 계엄을 선포했는지, 여의도로 몰려간 분들의 심정은 어떤지 알아보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계엄 선포를 좋게 보지 않았지만, 하나하나 찾아보니 점차 계엄을 지지하는 쪽으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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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계엄 선포를 좋게 보지 않았지만, 하나하나 찾아보니 점차 계엄을 지지하는 쪽으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네... 계엄 지지한다니 국민 다 죽어도 상관 없다는 것이군요. 극우와 우들은요.




댓글 (7)

  • 사막여우

    사막여우 Lv.1

    25.12.02 · 223.♡.179.161

    제목을 저따위로 뽑아주는 기자가 문제네요.
  • 비쥬얼씨뿔뿔

    비쥬얼씨뿔뿔 Lv.1

    25.12.02 · 121.♡.94.55

    -_-... 할말이 없는 젊은이군요.
  • 보수주의자

    보수주의자 Lv.1

    25.12.02 · 218.♡.42.109

    얼굴있는 기사라서 별 말은 안하겠습니다. 다만 앞으로 저 분은 국가가 제공하는 그 어떤 혜택도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유민주주의 좋아하시니....알아서 사셔야겠죠.
  • 수퍼소닉

    수퍼소닉 Lv.1

    25.12.02 · 121.♡.198.42

    하나하나 찾아보니? 뭘 찾아봤길래... 일베? 펨코? 이런 데서만 찾아봤나 보죠...
  • 허영군

    허영군 Lv.1

    25.12.02 · 110.♡.83.100

    찾아보긴보다 펨코등에서 뭐냐? 어찌해야히는거냐?자기들에게 좋은거냐? 글만 적고댓글달고 있았겠죠.
  • 양참치 Lv.1

    25.12.02 · 61.♡.198.87

    먹고 사는 것만을 해결해주는 쪽을 따르는 건 가축이나 다름 없지요...
  • 블루모카

    블루모카 Lv.1

    25.12.02 · 118.♡.91.133

    부대표 글쿤요

    보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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