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12월 2일 PM 12:17 · 수정됨(13:21)
조회 1,848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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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고
25.12.02 · 101.♡.71.43
부모 하고 싶은거 해주는 선생이라 인기가 좋은거군요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25.12.02 · 116.♡.206.157
???: "소아과 전문의가 우리 애에 대해 뭘 알아!"
어쨌든 서로 윈윈입니다? ㄷㄷㄷ - 불
불로꼬리
25.12.02 · 118.♡.5.96
진단 가지고 부모와 싸우면 힘들고 돈도 못벌죠. 사업 잘 하네요. 저는 안가겠지만. -
알알로록달로록
25.12.02 · 223.♡.193.166
그 의사가 개원할때부터 그렇게 진료하지는 않았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신건강의학과라는게 바로 진단을 내릴 수 있는 진료과목도 아닐거 같고
어느 병원에서는 뭐라고 하던데, 인터넷 카페에서 어떤약이 좋다던데 이런 이야기 듣다보니
그렇게 된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 T
TallFescue
25.12.02 · 97.♡.142.53
부모들이 인터넷에서 카페 자료보고 진단 다 했으며 아는 언니한테 처방도 추천 받았고 노벨상 받은 의학도 다 이해하거나 반박할수 있으니까요 - 가
가인
25.12.02 · 182.♡.43.162
지쳤겠죠. 첨 부터 그랬겠어요? 어린 백성들이 원하는 대로 듣고싶어 하는 말을 해 줬겠죠. -
런런던쫄면
25.12.02 · 112.♡.206.53
대학병원 특히 외과쪽 교수들의 주요 업무가 진료,수술,강의 그리고 재판참석 입니다. (의료소송)
내과 쪽도 마찬가지죠. 상태가 그 정도는 아닌데 무조건 최악의 상황까지 다 말하죠.
(고지가 전혀 없었다고 소송 거는 이들이 많아서)
애플스토어 진출이 계속 늦어지던 것도
당시 애플에 부품 직납 많이 하던 중소기업 오너 말로는.....
당시에도 수치상 유독 진상이 많아서 BOD에서 많이 망설이는 중이라고 하더군요.
유별난 사람이 유독 많은 국가는 맞는듯 합니다. - 온
온더로드
25.12.02 · 218.♡.160.70
첨부터 그랬을리가 없죠. 하다보면 저도 그렇지만 맞추어 주게 됩니다. 동네에서 장사하면 그거 안하면 참 어렵죠. 그리고 정신과가 진단이 명확하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모호하긴 하죠. 그러니 더욱 그럴 가능성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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