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당일 안귀령 대변인과 내란군과의 충돌에 관한 기억.jpg
밤
밤페이 (210.♡.70.162)
2025년 12월 2일 PM 12:58 · 수정됨(15:43)
조회 2,053 공감 0


군인 애들이 그나마 정신줄 잡고 있어서 다행이었지요..
평행 세계의 다른 지구의 당시 대한민국에서는 대량 사상자가 발생했을 수도 있을 뻔 했습니다..
저때 진짜 골때렸던것은..
펨베 어린이들을 비롯해서 짝찍이들이 어떻게 민간인이 군인총을 잡냐..죽을라고 환장했냐..라며.
엄청 안귀령 대변인을 공격했었지요..
하지만 제정신인 사람들 눈에는 국회에 군인들 쳐들어온게 비정상적이지..
그걸 막는 사람들이 비정상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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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25.12.02 · 121.♡.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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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페이
→ 소심이 작성자
25.12.02 · 210.♡.70.162
저는 솔직히 저렇게 못합니다..
안귀령 대변인 정말 대단합니다. -
소소심이
→ 밤페이
25.12.02 · 121.♡.4.124
팸베나 이런 애들 신경쓸 필요가 없습니다. 용기도 제대로 된 판단도 못하는 방구석 키보드 워리어들일뿐.... 암것도 아닙니다. -
짱짱구아빠
25.12.02 · 106.♡.253.75
집에 강도가 칼을 가지고 들어오면
펨베는 '어떻게 무기도 없는데 칼 들고 있는 강도에게 덤비냐'며
노부모와 와이프와 애들 다 버리고 도망가길. -
나나듀
25.12.02 · 211.♡.198.63
칼은 강도의 소유인데 어떻게 뺏냐!! 라고 할듯요.
그 집(나라)에서 갖다 쓴 것 이라도 그러려는지... -
액액숀가면
25.12.02 · 118.♡.14.228
군인이 국회칩입해서, 민간인들 상대로 총기들고 설치는 것에는 문제 의식이 없다는게 신기하네요. -
박박스엔
25.12.02 · 112.♡.230.141
펨코에서 그러는거 보고 쟤네는 상황 판단 같은걸 아예 하지 않는다는걸 알았습니다.
마치 초병에게 민간인이 덤빈 것처럼 인식하더라고요. -
다다이즈
25.12.02 · 138.♡.60.185
군인들이 오지말아야 할곳 무장하고와서 활개를치면 군인이 아니라 반란군이죠. -
침침묵의미래
25.12.02 · 211.♡.203.95
펨베 어린이들은 인생 업적이 군필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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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ve man 이라고 표현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