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때문에 개인통관고유부호 재발급하려는데 어렵네요
감정노동자

Lv.1 감정노동자 (1.♡.170.113)

2025년 12월 2일 PM 01:38 · 수정됨(14:44)

조회 1,422 공감 0


쿠팡의 개인정보유출 때문에 탈퇴를 고려하다가 일단 비밀번호 변경 및 개인통관부호재발급을 시도했습니다. 너도나도 같은 생각으로 다들 몰려왔나요. 통관부호 재발급은 왜이리 느린가요 제 컴이 문제일 수 있지만 계속 버벅거리면서 두세번 같은 내용을 반복하게 만드네요. 진도가 안나갑니다. 

우리나라 국민 정보는 공공재라지만 정말 기업에 징벌적 손해배상을 하도록 해야 정신들 차릴까요.

사람이 죽어도, 개인정보가 털려도 눈 하나 깜짝안하는 저 놀라운 배짱의 밑바탕에는 개검사들, 개판사들을 임원으로 깔아놓았다는 자신감이겠죠. 미쿡에서는 꿈도 못꾸는 법기술로 이 땅에서는 제맘대로 헤쳐먹는 불합리하고 부정한 행동은 이제 끝내면 좋겠습니다. 금융치료가 답입니다. 과징금 1조건 2조건 납짝 엎드리고 재발하면 기업 망한다는 위기의식을 주어야 뭐라도 하는 시늉을 하지 않을까요. 

댓글 (6)

  • 와인주세요

    와인주세요 Lv.1

    25.12.02 · 49.♡.91.23

    오늘 오전 내내 안되더라고요. 점심시간 지나니 겨우겨우 페이지 넘어갑니다 ;;
  • 구마적

    구마적 Lv.1

    25.12.02 · 223.♡.52.142

    쿠팡에서 문자 안오면 안털린건가요?
  • J

    JNTNN3 Lv.1

    25.12.02 · 125.♡.107.130

    아~!! 저번달에 제 개인통관번호가 도용되었길래.. 10년 넘게 쓰던 걸 바꿨는데.. 지나고 보니 이유가 쿠팡 때문이였나보네요..
  • 밀가루인 Lv.1

    25.12.02 · 211.♡.247.33

    아 그래서 통관 사이트가 먹통이군요 ㅠㅠ
  • 치미추리

    치미추리 Lv.1

    25.12.02 · 106.♡.8.102

    메뉴 찾느라 안그래도 복잡한데, 사이트까지 느려서 어제 하루 종일 씨름하다 겨우 성공했습니다.
  • 탈퇴한회원 Lv.1

    25.12.02 · 1.♡.11.51

    아파트 공용현관 비번들도 털렸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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