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난 뒤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비
비치지않는거울 (220.♡.252.97)
2024년 5월 6일 PM 07:44 · 수정됨(20:56)
조회 840 공감 0
제겐 아버지와 함께한 사진이 없습니다.
합성 사진이야 만들 수 있겠지만
옆에서 느껴질 온기마저 합성할 수는 없겠죠.
혹시
사랑하는 사람과 찍은 사진이 없다면
근처 사진관에 가시거나 휴대폰을 켜고 사진을 남겨보세요.
그리고 사진만 찍지 마시고 사랑하는 사람의 온기를 느껴보세요.
바이럴 아니고 지나는 길에 찍은 사진입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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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벽오동심은뜻은
24.05.06 · 180.♡.127.104
순간 속았읍니다 ㄷㄷㄷ - 비
비치지않는거울
→ 벽오동심은뜻은 작성자
24.05.06 · 220.♡.252.97
속은 사연을 구체적으로다가 속닥속닥해주세요.
닉넴 때문에 기대가 많습니다. ^^ {emo:onion-017.gif:50} -
대대끼리
24.05.06 · 211.♡.105.2
이거 남자의 자격할때 찍은 것일거에요 - 비
비치지않는거울
→ 대끼리 작성자
24.05.06 · 220.♡.252.97
아... 그럼 바이럴과 상관없는 건가요?
감사합니다.
저는 사진관 앞에 있길래 찍어, 조심스러웠습니다. -
대대끼리
→ 비치지않는거울
24.05.06 · 211.♡.105.2
- 비
비치지않는거울
→ 대끼리 작성자
24.05.06 · 220.♡.252.9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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