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 6명 봉고차에 태운 토리
알로록달로록

Lv.1 알로록달로록 (223.♡.193.166)

2025년 12월 2일 PM 02:49 · 수정됨(22:04)

조회 2,141 공감 0

글쓴이가 여자라서 경계심이 떨어진것일수도 있겠네요

저같은 남자가 했다면... ㅋㅋㅋ


전 동사무소에서 알바할때 관용차(1톤 봉고 더블캡트럭)를 몰일이 있었는데,

관할구역에 지금은 3기신도시로 지정된 구역이 있었는데

마을안쪽에서 버스정류장으로 걸어나오는 학생들을 정류장까지 태워준적이 있습니다.

아마도 도색이 물구나무서서 봐도 관용차라 탔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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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softplus

    softplus Lv.1

    25.12.02 · 223.♡.201.152

    저도 경주남산쪽 통일전에서 불국사역까지
    외국인 태워준적 있는데 ㅎㅎ
    어둡고 버스가 많이 없다
    타라!!! 했어요 ㅋ
    영어 안되어서 손짓발짓 동원
    고맙다면서 자기네 나라에 놀러올일 있으면
    연락하라고 하던데 '뷀쥼'
    벨기에였어요
  • 클라시커 Lv.1

    25.12.02 · 211.♡.83.8

    토리…래서 새아빠 6명 이야기인 줄 알았읍니다.
  • 잎과줄기

    잎과줄기 Lv.1

    25.12.02 · 121.♡.30.134

    저런데는 원래 자가용으로 나라시 뛰는 사람도 있어서,,, 마지막에 그래도 택시비보다 좀 싸게 청구하는 스토리인 줄 알았는데,
    평범하게 훈훈하네요.
    ㅋㅋㅋㅋ
  • 위즈덤

    위즈덤 Lv.1

    25.12.02 · 180.♡.164.192

    2000년 초반에 회사 출근할 때 마을버스가 늦게 오면 사람들이 태워달라고 해서 태우고 지하철역에서 내려주고 했죠. 요즘은 그럴 일 절대 없죠 ㅋ
  • 삼알배엽바척

    삼알배엽바척 Lv.1

    25.12.02 · 175.♡.232.149

    개사과 주던 그 짤 개이름말하는줄 알았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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