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단거리 공대공유도탄 국내 개발 착수
파
파키케팔로 (218.♡.166.9)
2025년 12월 2일 PM 04:38 · 수정됨(12. 03. 04:39)
조회 1,810 공감 0
한국형 전투기에 탑재할 단거리 공대공유도탄 국내 개발 착수

32년 까지 개발완료 한다고 합니다. IRIS-T 추종 모델이라고 들었는데요.
KF-21 블럭 2가 32년까지 양산이라고 들었는데, 그럼 3n년까지 KF-21은 필요한 수량의 미사일도 못쟁여둔다는 말..일거 같네요.
이건 국산 장거리 공대공유도탄도 사정은 마찬가지일텐데요.
개발비 좀 더 들여서라도 시간을 땡겼으면 합니다..
수출모델에만 넣을것도 아닐테니까요.
댓글 (13)
-
Ffinalsky
25.12.02 · 211.♡.181.189
그 전엔 유럽제 계속 쓰는 거죠. -
파파키케팔로
→ finalsky 작성자
25.12.02 · 218.♡.166.9
그쵸.. 국산 나오기 전까지는 직도입분 써야 하는데, 문제는 필요수량 전량을 다 채우지 못한다는 겁니다.
필요수량 480발 전량을 다 직도입분으로 채우면, 공군 입장에선 굳이 국산을 주문할 필요가 없어지니깐요.
KF-21의 수출이 확정되면 주문했던 직도입분을 중고로 넘기는 방안도 고려할 수는 있겠습니다만.. -
메메모리님
→ finalsky
25.12.02 · 180.♡.235.66
aim-9 계열도 차후에는 쓸 수 있지 않으려나요?
지금 통합 못하는건 미국이 미완성 기체라는 이유로 작업 허가를 안내주기 때문이라 들었는데 양산기체 나오면 바로 탑재 작업 들어갈거고 그럼 국산 물건 나오기 전에는 사용할 수 있을 거 같은데요 -
파파키케팔로
→ 메모리님 작성자
25.12.02 · 218.♡.166.9
국산이 준비중인데 국방부에서 굳이 인티비용을 더 내야 할 필요를 못느낄것 같아요.
FA-50처럼 수출계약되면 쩐주의 돈으로 한다거나, 정 돈없고 수출하고 싶으면 KAI 돈으로 하거나, 산자부 예산으로 해라..라고 하겠죠. -
메메모리님
→ 파키케팔로
25.12.02 · 180.♡.235.66
우리가 쓰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수출할 때 해당 국가에 선택지를 다양하게 하기 위해서 채택을 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같이 팔 수 있으면 더 좋지만, 가령, 국산 미사일 안사면 기체도 안 팔아 하는 거 보다 한국산 안사도 이런 이런 거 다양하게 달 수 있다고 옵션을 제시해주는게 더 나을테니까요 -
파파키케팔로
→ 메모리님 작성자
25.12.02 · 218.♡.166.9
그러니까요. 수출을 위해서는 암람이나 사와 인티하는게 매우 유리할텐데요.
근데 사실 국방예산은 무기의 수출을 위해 쓰는게 아니라 우리나라 국방을 위해 써야 하니까요.
최대 쩐주인 국방부로서는 자기네 예산으로 수출지원할 이유가 없죠.
예전에 KF-16 20대 추가생산도 산자부 예산으로 진행됬었고
지금 FA-50의 암람인티도 결국 폴란드 돈으로 진행하고 있지요. -
잎잎과줄기
25.12.02 · 121.♡.30.134
플랫폼이 있으니까,,,, 그 플랫폼에 실리는 무기들 개발도 착착 되네요. -
AAwacs
25.12.02 · 121.♡.114.190
미티어 가격이 미쳐서... 말씀하신 대로, 개발비를 더 태워서 29~30년 정도 배치할 수 있게 조금 더 당기면 좋겠어요. -
코코믹샌즈
25.12.02 · 124.♡.155.5
근데 미티어 시커가 별로라는 말을 들었는데 사실인지 궁금하네요. -
파파키케팔로
→ 코믹샌즈 작성자
25.12.02 · 218.♡.166.9
원형은 시커가 기계식(?) 레이더라고 알고 있는데, 아마 우리가 개발한다면 일본처럼 AESA를 넣겠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