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감사합니다..
벗
벗님 (61.♡.153.123)
2025년 12월 2일 PM 05:34 · 수정됨(19:59)
조회 1,551 공감 0
2024년 12월 3일.
'대한민국의 운명'을 지켜주신
'뜨거운 가슴의 국민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이렇게 평온한 일상의 하루를 지내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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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25.12.02 · 115.♡.182.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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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추엄마
25.12.02 · 121.♡.87.244
머리숙여 감사합니다 민주시민들 덕에 지금까지 무탈하게 살아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더
더불어
25.12.02 · 112.♡.59.25
그날 같이 못했지만, 행동해 주신분께 마음에 빚을 졌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Kkingcoin
25.12.02 · 117.♡.8.158
이 땅의 모든 민주 시민분들께 감사합니다. -
레레베카미니
25.12.02 · 221.♡.25.227
계엄의 밤 국회로 달려가신 수많은 분들이 이 나라를 구하셨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
핑핑크연합
25.12.02 · 221.♡.214.31
공감합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7fe135c.jpeg] -
상상아78
25.12.02 · 211.♡.6.248
그날 나라 구하신분들 여기에서도 많이 봤어요. 그 날 우리의 매순 매초가 어떻게 흘러갔는지 똑똑히 기억합니다.
{emo:damoang-emo-039.gif:120} -
시시티즌유
25.12.02 · 114.♡.174.182
앞으로 살아 생전 다시는 겪지 않아야 합니다.
집회 다니느라 너무 춥고 힘들고 화났었습니다.
대한민국 민주시민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
SSilvercreek
25.12.02 · 121.♡.214.196
감사합니다. 덕분에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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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앞 군용트럭 막은 청년의 감사 인사 [2025년 광장이 1980년 광주에게]
국회 주변을 돌던 중 서강대교 쪽에서 군용차를 발견했다. 국회 방향이었다. ‘막아야 한다’는 생각뿐이었다. 뛰었다. 차량은 앞에 선 김씨를 아랑곳 않고 코앞까지 밀고 들어왔다. 일종의 위협이었다. 김씨도 군용트럭에 몸을 기대며 비킬 생각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글 장일호 기자·사진 이명익 기자
국회에 이런식으로 기념하는 전시했으면 좋겠네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a21b985.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