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불과 일년만에 그들의 만행을 잊는다면 개돼지 맞습니다
당
당근똘 (61.♡.68.198)
2025년 12월 2일 PM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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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닷없는 비상계엄 선포와 저항, 추운 겨울의 탄핵 집회
봄에 찾아온 윤석열 탄핵
그 뒤에도 탄핵을 뒤집으려는 너무도 많은 시도들.
다시 정권을 잡으려는 국힘의 추악한 짓거리들...'한한 공동정부 운영' 에 한덕수 대선 후보 옹립. 김문수로 다시 정권 연장 시도.
그 뿐인가
사상 처음 시도된 사법부의 윤석열 석방(구속일수 시간 계산).
한덕수에 대한 불구속 재판
당장 잡아넣어도 시원찮을 박성재 등등에 대한 구속영장 기각...
여전히 20%를 웃도는 국힘 지지율.
쉽게 잊어버리면 개돼지 맞습니다.
절대 잊어서는 안됩니다. 특검 수사, 내란 재판 너무 많이 들었지만 그래도 지겨워 해선 안됩니다.
낱낱이 기록하고 따져묻고 응징해야 합니다.
이번 기회에 청산하지 못하면 해방후 미군정을 거치며 친일세력이 득세하는 상황으로 돌아갑니다.
괜히 밤에 일하다가 지난 1년이 쉬리릭 지나가면서 든 제 생각입니다.
사진은 국회 탄핵 가결 뒤 마포대교를 걸어서 건너며 찍었던 국회 모습. 2024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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