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지르고 싶은데 그럴수가 없네요..
니
니케니케 (222.♡.5.59)
2025년 12월 2일 PM 10:00 · 수정됨(12. 03. 03:44)
조회 582 공감 0
올해 고생한 저에게 뭔가 선물을 해주고 싶었습니다.
전자 제품을 좋아하기에...오랜만에 폰, 패드, 컴퓨터, 노트북 등등을 알아 봤습니다..
어느세 제 기억속에 있던 가격 대비 1.5~2배 정도의 가격이 되어 있군요.
이 가격을 주면서 그간 쓰던것과 대체해서 쓴다고 얼마나 저에게 만족감을 줄까? 란 생각이 드니..
도저히 살 엄두가 안납니다.
그냥 지금 쓰는거 잘 쓰면서 돈을 모으다가, 고장나면 새로 사던가 해야 겠어요 ㅠㅠ
댓글 (5)
-
코코니
25.12.02 · 124.♡.54.79
저는 지금 테슬라가 눈에 아른거립니다 ㅜ ㅜ -
MMLworks
→ 코니
25.12.02 · 118.♡.146.74
혹시 FSD 가 촉매인가요? -
코코니
→ MLworks
25.12.03 · 124.♡.54.79
네 ^^ -
MMLworks
25.12.02 · 118.♡.146.74
패드가 오래되서 가격둘러보다가 비슷한
생각을 했습니다. 값어치 만큼 활용할수 있을까? -
TTitleistian
25.12.03 · 108.♡.115.60
전 어느순간 갖고싶은게 없어졌어요 ㅜㅜ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