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으며 TV 보다가 울컥 했네요
깍꿍이당

Lv.1 깍꿍이당 (125.♡.115.18)

2025년 12월 2일 PM 11:03 · 수정됨(23:16)

조회 1,349 공감 0

집에 와서 늦은 밥 먹으며 시사기획 창 '계엄과 나'를 봤습니다.


그때 국회로 뛰어 나간 사람들의 인터뷰.. 

듣다 보니 울컥하는 마음에 눈물이 고인 채로 밥을 먹는데

그때 국회로 가지 않았던 게 부끄러운 마음이 듭니다.


중간 중간 나오는 실제 계엄군, 경찰들의 무전 실제 녹취가 나오는데 

이걸 들으면서 극우 세력들은 반성 좀 했으면 합니다.


(수정) 영상이 올라와 링크 공유합니다.

{video: https://youtu.be/Qn_XpQvDyYI }​

게시글 이미지

첨부파일

창.png 694.5 KB

댓글 (2)

  • 호그와트머글

    호그와트머글 Lv.1

    25.12.02 · 58.♡.140.127

    개비에스가 저딴 얘기할 자격이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깍꿍이당

    깍꿍이당 Lv.1 → 호그와트머글 작성자

    25.12.02 · 125.♡.115.18

    KBS 괴심하죠.
    특히, 박장범 사장은 '조그만 파우치'라고 옹호하면서 그 자리 갔었고 계엄전에 KBS에 계엄 발표 준비하는 시간이 있었을 것이고 그때 적어도 박장범은 계엄 발표를 사전에 알고 있었을 거라는 겁니다.
    그래도 상당수 KBS 직원들은 지금 박장범 나가라고 외치고 있고 모두 계엄에 동조하지 않았을 거라 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