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로 시작한 춥지만 따뜻했던 겨울
소
소룡.백호 (125.♡.253.76)
2025년 12월 2일 PM 11:57 · 수정됨(12. 03.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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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바닥에 앉아서
나라 망하지 않길 바라며
얼마나 울었는지요
급기야 소룡이까지 길에 나갔죠
그때 답답한 마음에 만든 부적이
4444444
그래서 4.4에 탄핵됐나요???
서초동까지 가서야 대통령 한 분 바꾸고
그제야 봄이 왔던
절망스러운 날들 함께 힘이 되어 준 우리
칭찬해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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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25.12.03 · 58.♡.9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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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일리엔
25.12.03 · 59.♡.225.5
아직 갈 길이 먼것같지만, 함께하면 이또한 이겨낼 수 있을겁니다!
앙님들 모두 칭찬해요~~ -
솔솔고래
25.12.03 · 175.♡.0.55
민주묘총 소룡이 본날 기억나네요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외쳤으니 오늘도 왔네요
그리고 내일로 가려면 더 뭉치고 나서야 할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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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사형할 때까지 우리는 계속 타올라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