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수첩을 보니, 달려간 시민들이 너무 고맙네요.

Lv.1 각자도생의시대 (175.♡.83.109)

2025년 12월 3일 AM 12:24 · 수정됨(01:52)

조회 792 공감 0

영상은 무섭고 떨리고 괴롭네요. 그리고 고맙고. 


그 늦은 시간에 국회로 달려간 시민 분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군인들...소극적인 듯 보이지만...꼭 그랬던 건 아닌 듯...


계엄 해제는 정말 기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빨리 뉴스에서 윤 씨 부부가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국민의 힘도 역사 속으로 사라지길 바랍니다.


댓글 (11)

  • 유니버디

    유니버디 Lv.1

    25.12.03 · 121.♡.112.206

    말그대로 목숨걸고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 달려가신분들입니다. 존경합니다.
  • 각자도생의시대 Lv.1 → 유니버디 작성자

    25.12.03 · 175.♡.83.109

    진짜 존경합니다.
  • Rider_man

    Rider_man Lv.1

    25.12.03 · 180.♡.225.117

    노벨 평화상 받아야합니다!!
  • 각자도생의시대 Lv.1 → Rider_man 작성자

    25.12.03 · 175.♡.83.109

    네 정말 처절했네요. 이런 구체적인 영상은 처음이라...너무 고맙습니다.
  • FV4030

    FV4030 Lv.1

    25.12.03 · 122.♡.199.87

    다모앙에도 계시죠.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 각자도생의시대 Lv.1 → FV4030 작성자

    25.12.03 · 175.♡.83.109

    여기도 계셨겠죠. 리스펙!
  • 부산혁신당

    부산혁신당 Lv.1

    25.12.03 · 140.♡.29.1

    부산 구석에서 언제 끊길지 모를, 근데 어쩐지 안 끊기는 여의도 상황 라이브를 보면서 저 미친 헬기 뭐야 하면서 잠도 못자고 일도 못한거 생각하면 진짜 김쥴리 모가지를 … 이이상은 다른 분들이 더 읽을 필요까진 없는 내용이 될거같습니다.
  • 파랑퍼렁

    파랑퍼렁 Lv.1

    25.12.03 · 223.♡.51.142

    얼어죽는줄 알았어요ㅠㅠ 탱크 언제 또올지 모른다고 다같이 도로에 앉아있고, 경찰은 불법 집회하는거라며 해산하라고 하고.. 뭐 아무도 안들었지만요ㅋㅋㅋ 서울의소리가 커피 나눠주고, 여기저기서 방석 나눠주고 그랬어요. 저도 한 새벽 5시?6시까지 있다가 BBC촬영하는데 카메라에 잡히기도 하고ㅋㅋㅋ 한참 있다가 집에 온거 같아요 한 오전 7시쯤 도착했는데, 한기 들더라구요.. 아직 생생해요. 저 나갈때 저희 엄마가 갈거면 언제 집에 올지 모르니까 일단 두껍게 입고 가랬는데 그래도 춥더라구여ㄷㄷ
  • 각자도생의시대 Lv.1 → 파랑퍼렁 작성자

    25.12.03 · 140.♡.29.7

    고맙습니다
  • 퓨리오사7 Lv.1 → 파랑퍼렁

    25.12.03 · 58.♡.202.208

    존경합니다. 당신은 영웅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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