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유감] 의사 30조 리베이트 작살 ‘000 처방’ 전격 도입! 조용히 의사들 x조져버리는 이재명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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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3일 AM 02:06 · 수정됨(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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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vwNoA6JfeEM?si=eaSckBoTkdQ7Jup_



[핵심 요약]

1

정부는 복제약 가격을 인하하고 리베이트를 근절하여 절감된 재원을 희귀난치병 치료제 지원에 활용하며, 이는 세계적인 표준에 맞춰 의료 시스템을 정상화하려는 개혁의 일환입니다.

2

성분명 처방 도입은 의사의 특정 제약사 약 처방 권한을 없애 리베이트를 차단하고, 건강보험 재정 낭비를 막아 의료 시스템의 투명성을 높이는 핵심 방안입니다.

3

대북 전단 살포는 북한 자극을 통해 비상계엄 선포의 명분을 쌓으려는 치밀한 빌드업 과정이었으며, 헌법 존중 TF는 이러한 내란 시나리오의 설계자와 몸통을 찾아내기 위해 필요합니다.



[타임라인]

00:00 건강보험료와 의약품 리베이트 문제

00:04 건강보험료의 상당수가 의사 리베이트로 사용됨을 지적하며, 약값의 70%를 건강보험공단이 부담하는 구조를 설명.

00:42 제약사가 약값을 부풀릴수록 건보 재정이 낭비되는 문제 제기.

00:52 이재명 정부의 제네릭(복제약) 가격 인하 정책

00:57 복제약 가격 거품을 걷어내고, 절약된 재원으로 희귀 난치병 환자의 신약 구입 지원을 목표로 함.


01:15 외국과 달리 국내 복제약 가격이 오리지널의 53.55% 수준으로 높은 점과 OECD 국가 평균의 2.17배에 달하는 비싼 가격 지적.

01:59 과거 국내 제약사 보호를 위해 높은 복제약 가격을 유지했으나, 이는 신약 개발 대신 리베이트로 이어졌다고 비판.

02:57 국내 제약 산업의 성장과 정책 변화의 필요성

03:07 한국 제약 산업이 세계 3위 수준으로 성장하여 더 이상 과보호가 필요 없음을 강조.

03:39 복제약 가격을 53%에서 40%대로 인하하고, 절감된 재원을 희귀 난치성 질환 치료제 지원에 사용하겠다고 밝힘.


04:17 희귀병 치료제 건보 적용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으며, 약속 이행의 중요성 강조.

04:43 혁신형 제약기업 및 국산 원료 사용 기업에는 약값을 최대 68%까지 높게 책정하여 연구 개발 장려.

05:17 리베이트 근절을 위한 성분명 처방 도입의 필요성

05:21 단순 약값 인하만으로는 리베이트가 사라지지 않을 것이며, 의사의 처방 권한이 리베이트의 근본 원인임을 지적.


06:06 성분명 처방 도입 시 의사가 특정 제약사 약을 지정할 권한이 사라져 리베이트 명분이 없어진다고 설명.

06:38 선진국의 제네릭 대체 조제율이 70~80%인 반면, 한국은 0.79%로 매우 낮아 건강보험 재정 낭비가 심각하다고 비판.

07:25 성분명 처방은 전 세계 선진국들이 시행하는 글로벌 스탠다드임을 강조하며, 한국만 의사 반발로 고립되어 있다고 지적.

08:02 의료 카르텔의 경제적 이해관계와 성분명 처방 반대


08:08 의사 협회가 성분명 처방에 반대하는 이유는 환자 건강이 아닌 30조 원 규모의 약품 시장 통제권 상실 우려 때문이라고 주장.

08:28 매년 약값으로 나가는 30조원이 국방비의 절반에 달하며, 이 돈이 리베이트 등으로 새고 있음을 비판.

09:31 이재명 대통령이 성분명 처방 도입을 대선 공약으로 내세웠으며, 현재 국회에서 관련 법안이 발의되어 치밀하게 진행 중임을 언급.


09:58 정부가 '약 품절 사태'를 명분으로 성분명 처방을 단계적으로 도입하려는 '살라미 전술'을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

10:48 이재명 대통령의 개혁 스타일과 국민의 역할

10:48 강원식 비서실장의 비유를 인용하여 이재명 대통령의 개혁 방식이 조용하고 정교한 수술과 같다고 설명.

11:18 정부의 노력이 국민에게 알려지지 않아 가짜 뉴스에 휘둘릴 수 있으므로, 국민들이 정부의 노력을 알고 힘을 실어주어야 한다고 강조.


11:47 여의도 정치권의 '악성 종양'과 추경호 구속영장 실질 심사

11:52 대한민국의 헌법과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악성 종양'이 여의도에 뿌리내리고 있다고 비유.

11:56 123 비상계엄 당시 여당 원내 대표였던 추경호의 구속영장 실질 심사가 진행되었음을 알림.

12:39 특검이 확보한 '스모킹 건'은 추경호가 계엄 보름 뒤 '계엄이 잘됐으면 이런 얘기도 안 나왔을 텐데'라고 말한 카톡 대화 내역이며, 이는 그의 거짓말을 입증하는 강력한 증거라고 설명.


13:38 추경호가 구속될 경우 국민의힘 지도부가 내란에 조직적으로 가담했다는 것이 법적으로 공인되어 위헌정당 해산 심판 청구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

14:01 만약 기각될 경우 사법부에 대한 국민적 분노와 사법 개혁 요구가 커질 것이라고 예측.

14:29 이재명 대통령의 내란 부역자 자진 신고 권고와 헌법 존중 TF

14:29 이재명 대통령이 내란 부역자 자진 신고 시 책임 감면, 은폐 시 엄벌을 언급했으나, 매국 언론은 '정치 보복'이라 비난했다고 지적.


14:56 군 내부 고발자 폭로를 통해 심리전단이 북한을 자극하기 위해 비밀리에 대북 전단 풍선을 날렸고, 아군에게도 이를 숨겼다고 폭로.

16:09 문재인 정부 시절 '대북 전단 금지법'이 안전핀 역할을 했으나, 정권 교체 후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대권' 발언과 권영세 통일부 장관의 헌재 위헌 의견서 제출로 이어지며 안전핀이 뽑혔다고 분석.

17:34 헌재의 위헌 결정 이후 군 심리전단이 대북 풍선을 날리기 시작했고, 북한의 오물풍선 맞대응이 윤석열 정부의 계엄 선포 명분 쌓기로 활용되었다고 주장.

18:33 헌법 존중 TF가 필요한 이유가 바로 이 내란 시나리오의 설계자와 몸통을 찾아내기 위함이라고 강조.


18:53 진실의 승리에 대한 격언과 마무리

18:53 '거짓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오지만 진실은 계단을 걸어서 올라옵니다'라는 격언으로 마무리하며, 추경호의 진심이 내란 정당을 무너뜨리는 증거가 될 수 있음을 시사.




댓글 (2)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25.12.03 · 61.♡.223.158

    와 대단합니다
  • 윰어

    윰어 Lv.1

    25.12.03 · 223.♡.46.191

    이잼밖에 없네요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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