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의 여지가 없다
ruthere

Lv.1 ruthere (61.♡.254.95)

2025년 12월 3일 AM 07:10 · 수정됨(07:58)

조회 439 공감 0

그날의 증거가 이토록 명명하고도 백백한데

뭐가 있어요? 다툼의 여지?

그렇다면 우리는 없네요. 선택의 여지가.

내란 1주년에 이토록 노골적인 시그널이라니!

이쯤 되면 막가자는 거잖아요?

그러니 또 없죠. 어쩔 수가. 

연내에 내란특별재판부 설치하고 조가, 천가, 지가 놈들 탄핵 갑시다!!!!!

(아니 근데 무슨 계절성 전염병인지, 이것들이 겨울만 되면 ㅈㄹ병을 해서 국민들 나가게 만드네요 ㅠ)

댓글 (3)

  • 사미사

    사미사 Lv.1

    25.12.03 · 118.♡.4.29

    추우면 안 나올줄 아나봐요.
    우린 익숙합니다.
  • 귀신고칼로리

    귀신고칼로리 Lv.1

    25.12.03 · 222.♡.246.23

    외국처럼 전국 법원 다 불태우고 판사들 다 끌어내서 조리돌림 할 수도 없고...이젠 무기력해지는거 같아요.
  • ruthere

    ruthere Lv.1 → 귀신고칼로리 작성자

    25.12.03 · 61.♡.254.95

    저도 딱히 뭘 하는 건 아니지만,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보다가 안되겠다 싶으면 욕하고 침 뱉고 꽹과리라도 치자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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