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사모 (124.♡.160.101)
2025년 12월 3일 AM 07:16
내란의 밤 본인 모습 화면이 리플레이될 때 쑥쓰러워 하거나 민망해하지 않고... 웃음기 없이 침착하게 방송을 이어가는 모습... 인상적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