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부는 작년 오늘, 기회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아이디가알고싶다

Lv.1 그아이디가알고싶다 (75.♡.133.167)

2025년 12월 3일 AM 07:23 · 수정됨(07:32)

조회 995 공감 0


이승만, 박정희 시대에서 시작해 전두환, 노태우를 거쳐 이명박 박근혜까지 내란-독재 세력에 붙어서 호의호식하고 살았는데, 십여년 존재감을 뽐내지 못해 다시 한 번 내란-독재 세력 옆에 붙어서 부귀영화를 누리고 싶었을 수 있겠다 싶습니다.

그들이 쥐어주는 떡이 얼마나 달콤했겠어요. 

그런데, 실패해보니, 이제는 있는 거라도 지키고 후일을 도모하고 싶겠죠.

지금은 윤석열, 추경호 같은 자들에 대한 처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골수 기득권을 보호하려는 최전선에 사법부가 나섰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댓글 (1)

  • 눈팅이취미 Lv.1

    25.12.03 · 182.♡.218.38

    걔들은 항상 과실만 받아 먹었거든요. 댓가를 치를때가 왔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