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좀 다녀와야겠습니다.
마
마이클클레이튼 (175.♡.128.96)
2025년 12월 3일 AM 07:51 · 수정됨(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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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6일, 분을 못 참고 검찰에 쌍욕 박고 다녀온 적이 있는데...
그 말은 이제 실현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오늘, 같은 말을 내란을 옹호하고 법을 유린하는 조희대와 판사 놈들에게 하고 싶네요.
야 이 개새끼들아! 너희들은 가죽이 벗겨진 채 대한민국 역사에 영원히 박제될 것이다.
나는 오늘부터 무죄다.
내가 무슨 죄를 짓든 너희들이 법을 주무르는 한, 나는 무죄다.
너희들이 법복을 두른 채 따뜻한 실내에서 궁궐같은 사무실을 꿈꾸는 동안,
지난 겨울 나는, 우리는 길 위에서 끝없이 싸웠다.
우리는 무죄다.
너희들은 유죄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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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25.12.03 · 106.♡.173.194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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