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기분도 그렇고 고니 화장실 모래교체했더니..
고
고니아빠 (112.♡.198.77)
2025년 12월 3일 AM 08:34 · 수정됨(09:08)
조회 501 공감 0
허리가 끊어지겠네요.. 모래 교체. 장실청소
쓰레기 재활용...
오늘 할거 다 함요...
이제 휴일을 즐기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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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12.03 · 121.♡.177.89
고니가 사랑이 담긴 눈빛으로 아빠를 쳐다봅니당 -
Kkita
25.12.03 · 110.♡.45.88
새 모래엔 새 응가죠. -
Ggeonex
25.12.03 · 211.♡.8.214
고니가 뭐 잊은거 없냐는 표정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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