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계엄 해제 가능성은 없었다. 그래도 해야했다
Cas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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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3일 AM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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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봐도 사법부의 행태는 열받는군요.

이제 그들에게 국민은 없습니다.


국민에겐 이제 사법부가 내란세력입니다.

이제 사법부가 장작위에 기름을 부었습니다.

계엄 해제 가능성은 없었다. 그래도 해야 했다 (640 X 360).mp4 6.3 MB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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