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듣는데 계속 울컥울컥해요.
범
범픽 (211.♡.9.130)
2025년 12월 3일 AM 09:05 · 수정됨(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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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귀령 부대변인과 브리핑하면서 지나온 1년을
되짚어보는데 참 많은 일이 있었어요...
그 중요한 장면 하나하나마다 있었던 우리 국민들이
너무 자랑스럽고 너무 감사합니다. ㅜㅜ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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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딩이
25.12.03 · 210.♡.65.2
아 작년 오늘 두돌지난 딸과 임신막달 와이프만 아니었으면 저도 국회 갔을텐데... 하는 생각이 드네요 -
범범픽
→ 깜딩이 작성자
25.12.03 · 211.♡.9.130
그날 많은 분들이 그러셨을꺼에요. 마음으로도 충분합니다. ^^ -
VVeritasian
25.12.03 · 211.♡.77.241
저랑 같으시군요. 늙었나 봅니다ㅡ ㅠㅠ -
범범픽
→ Veritasian 작성자
25.12.03 · 211.♡.9.130
추워서 그렇습니다... 아무튼 그래요..ㅜㅜ - 드
드림백돌이
25.12.03 · 119.♡.147.168
저도 보는 내내 웃다가..울다가..ㅠㅠ -
범범픽
→ 드림백돌이 작성자
25.12.03 · 211.♡.9.130
후 힘드네요 ㅜㅜㅎㅎ -
아아리니아빠
25.12.03 · 121.♡.83.61
어제 pd 수첩 볼 때도 와이프 몰래 눈물 닦느라 혼났는데, 오늘은 회사라 더 어렵겠네요. - 더
더불어
25.12.03 · 222.♡.206.24
여성 호르몬이 늘어나는 나이여서 저도 그렇습니다. -
시시슬리아
25.12.03 · 220.♡.25.200
계속 울었으요.
계엄 이후로 눈물이 왜 이리 많아졌나 모르겠네요.
원래 전혀 울지 않았는데요... -
비비법전수
25.12.03 · 122.♡.143.152
홍사훈 기자님 영상에 울컥하고 가라앉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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