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 듣다가 눈물 흘렸습니다.
호랑이2

Lv.1 호랑이2 (118.♡.7.209)

2025년 12월 3일 AM 09:30 · 수정됨(11:55)

조회 1,398 공감 0

죽을 장소라고 생각하며 나섰다는 어머님 사연에 지하철에 앉아서 울었네요 ㅜㅜㅜ

댓글 (4)

  • 비읍

    비읍 Lv.1

    25.12.03 · 116.♡.148.36

    좋은 기회라고 표현까지 ㅠㅠ
  • 널문자

    널문자 Lv.1

    25.12.03 · 121.♡.67.234

    일반 시민 다섯 분 사연이.. ㅠㅠㅠㅠ
  • 농약벌컥벌컥

    농약벌컥벌컥 Lv.1

    25.12.03 · 140.♡.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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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니

    코니 Lv.1

    25.12.03 · 124.♡.54.79

    눈물샘이 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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