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그 눈물나게 따뜻했던 겨울을 기억하며 "좋지아니한가!"를 다시 들어봅니다.
욕처럼남은목숨

Lv.1 욕처럼남은목숨 (175.♡.17.194)

2025년 12월 3일 AM 09:33 · 수정됨(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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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옆에는 겸공특보를 늘 오픈하고, 틈틈히 매불쇼를 보며


한숨과 웃음...매일매일이 도파민으로 끓어오르던 24년 겨울...


역시 매일매일 희비로 얽혀 좋은 일도 그만큼 나쁜일도 많은 날들이지만


그래도 좋지 않습니까?


대통령이 이잼이고 총수도 멀쩡히 건강하게 살아 매일매일 아침을 열어주고, 


내가 그려갈 세상..이 아직 온전히 남아았다는게.

댓글 (3)

  • 나만없어고양이

    나만없어고양이 Lv.1

    25.12.03 · 106.♡.3.74

    마무리 잘 짓도록 힘 보태보아요!
  • 소룡.백호

    소룡.백호 Lv.1

    25.12.03 · 203.♡.115.152

    맞아요 12월 3일부터 6월 3일까지... 아무도 죽지 않길 바라며... 지내온 시간이었습니다.
    내란 세력 진압이 여전히 힘들지만.. 그래도 일상을 죽음의 공포 없이 사는 것에 감사한 아침입니다.
    저는 이재명을 믿어요. 그가 결국 다 이기게 하실 거에요.
  • 농약벌컥벌컥

    농약벌컥벌컥 Lv.1

    25.12.03 · 140.♡.29.2

    [https://media.tenor.com/eaDPAe9OLSoAAAAC/cat-kissing.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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