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12월 3일 AM 09:45 · 수정됨(10:34)
조회 914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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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구리남편
25.12.03 · 112.♡.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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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lyxena
25.12.03 · 58.♡.255.68
치료비가 필요하면 어린이집 보험으로 처리해야 하지 않나요?
고의가 아니라면 부모에게 책임을 물을 수도 없을 것 같은데요. -
레레오야사랑해
→ Polyxena 작성자
25.12.03 · 211.♡.113.108
요즘엔 보험으로 치료비도 받고 상대방 부모에게 따로 보상해달라고 요구한다고 합니다. 안하면 신고하네 소송거네 별 협박을 다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당한사람이 주변에 있네요 -
폭폭풍의눈
→ 레오야사랑해
25.12.03 · 211.♡.89.29
근데 신고하고 소송할 거리가 있나 싶은데 실제로 소송하는 그런 분들도 있나요 -
아아잉훗
25.12.03 · 210.♡.225.123
이런걸 보면.. 저는 애를 너무.. 막 키우나 싶긴하네요...ㅋㅋ
어린이집에서 다쳐와도 뭐 놀다보면 그럴수도있지 하고 넘기고..
그냥 별 대수롭지않게 생각하는데...
애기한테는... 교육을 시키긴해야겠네요.
다른친구들한테 조심히 다루라구요.. - 도
도롱이
25.12.03 · 106.♡.69.80
언제나 애들이 아니라 부모들이 문제죠. 도대체 가정 교육을 어떻게 받았기에 저런 부모가 되었나 한숨 나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PPWL⠀
25.12.03 · 119.♡.25.76
저런 집에서는 애를 어린이집에 보내지 말아야 할텐데 말입니다. -_- -
지지식공장
25.12.03 · 180.♡.172.110
금쪽이가 치료없이 성인이 되서 자식들 키우니 이런 일이 발생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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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근데 확실히 맘은 안좋습니다...
울컥울컥해요 사실.
말을 할까? 말까? 해도 되나? 이런 미묘한 감정의 선을 탑니다.
그 경계를 넘어서면 말씀하신 그런 부모가 되지 않을까? 생각도 들고요.
참 힘든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