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겸공 눈물샘이네요.
취
취미생활자 (222.♡.32.74)
2025년 12월 3일 AM 09:50 · 수정됨(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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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하나 하나가 전부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너무 슬프고 그렇네요.
오늘 겸공은 지나치지 마시고 꼭 다 보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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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25.12.03 · 49.♡.218.16
고대였으면 바위에 새겨서 후대에 남길 이야기들입니다. -
취취킨닭다리
25.12.03 · 210.♡.41.89
10.29 유가족 분의 말씀에 양치하고 있던 저도 눈물이 나더라구요. -
EendlessR
25.12.03 · 211.♡.83.64
영웅들이시죠 -
Rruler
25.12.03 · 221.♡.188.11
항암치료중이신 중2 엄마와 이태원 참사 유가족 어머니 사연이 유독 슬프고 서글펐어요.. -
하하늘걷기
25.12.03 · 211.♡.97.42
눈물이 왈칵 쏟아져서 잠시 감정을 추슬러야 했습니다.
국회의원도 아니고 일개 시민이 죽을 각오로 국회로 간 1년이 지났습니다.
현재의 법원이 얼마나 비겁하고 구차한가 여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기득권을 가진 자들의 수준이 너무 낮습니다. -
즐즐거운하루
25.12.03 · 58.♡.71.147
민석이 어머님 ㅜㅜ -
허허영군
25.12.03 · 110.♡.83.100
안귀령 부대변인 나올때부터 눈에 습기가.
또르르륵 나오더군요. - 쏘
쏘랭
25.12.03 · 211.♡.74.201
아들이 이태원 참사 희생 후, 종교적 신념으로 스스로 목숨을 버릴 수 없었는데, 오히려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죽을 결심으로 가셨다는 말에.,
저는 운전중이었는데 눈물이.. -
Mmongolemongole
25.12.03 · 112.♡.33.238
민석이 어머님 ㅠㅜ -
우우루
25.12.03 · 211.♡.67.221
민석이 어머님...죽으려고 나갔다는 말을 듣고, 운전하다가 하염없이 울었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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