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에서 추진한 다큐( 란 12.3) 후원 했습니다.
안
안개구름 (61.♡.106.251)
2025년 12월 3일 AM 10:41 · 수정됨(14:08)
조회 566 공감 0
겸공 보다가 마음이 심하게 동요하여
나도 모르게 그만 후원을 하고 말았네요.
많은 사람들이 다큐를 보고 그날의 절박했던 상황을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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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펀다이브
25.12.03 · 211.♡.179.188
저도 홀린듯 결제했습니다.[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2b5d185.png] -
안안개구름
→ 펀다이브 작성자
25.12.03 · 61.♡.106.251
'"홀린 듯" 이란 표현이 더욱 적절하다 싶습니다. - 앨
앨리s
25.12.03 · 211.♡.81.109
어디가서 해야하나요?작금의상황 답답하네요 -
안안개구름
→ 앨리s 작성자
25.12.03 · 61.♡.106.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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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개구름
→ 안개구름 작성자
25.12.03 · 61.♡.106.251
심정 충분히 이해갑니다. - 앨
앨리s
→ 안개구름
25.12.03 · 58.♡.249.31
감사합니다.후원 신청 완료했습니다 -
안안개구름
→ 앨리s 작성자
25.12.03 · 61.♡.106.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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