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과 48초 회담도 의미있다는데.. 2분 통화는 의미가 없데요..
A
AdolfJobs (222.♡.32.45)
2025년 12월 3일 AM 10:46 · 수정됨(11:20)
조회 1,809 공감 0
https://www.yna.co.kr/view/AKR20220922134600001
통역 거친 48초도 자랑하던 인물이 같은 언어로 2분 통화했으면 넘치는 시간아닌가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18173?sid=102
하루빨리 내란전담재판부와.. 사법부 개혁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사법부 내에도 재판받을 인물이 넘치는거 같아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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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rsar
25.12.03 · 223.♡.7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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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25.12.03 · 115.♡.182.172
이 부장판사는 전날 영장심사에서 내란 특검 측에 “윤 전 대통령과 추 의원의 사전 논의가 없었다면 2분 만에 전화통화로 내란 공모를 할 수 있느냐”는 취지의 질문을 던진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추 의원은 비상계엄 당일 밤 11시22분쯤 윤 전 대통령과 2분간 통화했다. 특검은 윤 전 대통령이 계엄에 협조해달라는 취지의 요청을 했고, 추 의원은 이에 따라 계엄 해제 표결 방해에 나섰다며 범죄 사실을 구성했다. 윤 전 대통령과 추 의원이 이 통화로 ‘사후 공모’를 했다는 것이다.
계엄 해제 표결을 했던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의 사례도 영장 기각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은 계엄 당일 추 의원과 함께 원내대표실에 머물렀던 9명의 국민의힘 의원 중 한 명이다. 이들 중 본회의장으로 가서 계엄 해제안에 표결한 사람은 김 의원 한 명뿐이었다. 추 의원 측은 영장심사에서 “추 의원과 원내대표실에 있었던 김 의원이 표결을 하러 간 것은 추 의원의 표결 방해 행위가 없었다는 증거”라고 주장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2분만에 내란 공모가 가능하냐? / 가능하죠
김용태가 표결 참여하는거 안막았잖아 / 애초에 100명 넘는 의원들을 혼자서 다 통제하는게 가능한건가요?
진짜 어이가 없네요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620101
尹 비상계엄에 또 갈라진 국힘…의원 50여명 국회 안 가고 당사에 남아
박소은 기자 2024.12.04 오전 07:26
한 대표와 함께 국회로 이동한 의원들은 계엄 해제 표결에 참석했다. 실제 3일(계엄 선포 당일) 오후 11시 38분경 한 대표는 당사를 나서며 의원들을 대상으로 의원총회를 국회 예결위 회의장에서 개최하겠다는 문자를 보냈다.
친한계 의원 대부분은 한 대표를 따라 국회로 이동했지만, 50여명 의원들은 당사에 남아 의원총회 개최를 기다리고 있었다. 추경호 원내대표 명의로 오전 0시 5분경 '국회 통제로 비상의총을 중앙당사에서 개최하겠다'는 메시지가 전해져서다. -
Ggaiago
25.12.03 · 118.♡.5.74
2분이면 충분하죠
”야 막어“ “예 알겠습니다” 2분도 필요없겠네요 -
노노래쟁이s
25.12.03 · 210.♡.17.159
준비됐지?
실행시켜!
미리 공모한 놈들이라면, 5초도 충분하지요. -
바바람엘푸
25.12.03 · 49.♡.119.103
2분이 얼마나 긴 시간인지 재판 중에 한번 2분 동안 아무도 말하지 말고 시계보고 있어보라해보죠 생각보다 긴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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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어 내가 한 시간 내로 특전사 보내서 000이랑 000이랑 그리고 대충 40명 잡아서 쳐넣을거니까, 우원식이한테 본회의장 들어갈 것 처럼 말하면서 계속 시간 좀 끌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