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굴개굴이 (112.♡.71.56)
2024년 5월 6일 PM 08:41 · 수정됨(05. 07. 22:18)
가뜩이나 우울한 성격은 비오는 날이 연일 계속되면 특히나 힘들어요. 술마시면 다음날 더 다운되는 걸 알기에 나이들어가며 술로 푸는건 지양하려하고... 가장 그래도 효과좋은것은 일단 뛰는거 같더라고요. 땀나게 좀 뛰면 한결 좋은데... 몸 컨디션이 안좋을때나 날씨 안좋을땐 어렵고요.
다들 힘들게 살아가는거 아니까... 나힘들다~라고 연락할만한 사람도 사실 딱히 떠오르지 않고(좋은 사람들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폐 끼치는거 같아서).. 가족에게 털어놓는것도 한계가 있죠. 결국 푸는건 오롯이 내 몫 같습니다.
다들 극복 비책이 있으신가요?
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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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족지족
24.05.06 · 58.♡.17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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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K
→ 지족지족
24.05.06 · 127.♡.0.1
저도요 -
안안녕클리앙
→ SDK
24.05.06 · 106.♡.129.222
대장님은 우울하면 앙돼요! -
SSDK
→ 안녕클리앙
24.05.06 · 127.♡.0.1
{emo:damoang-emo-000.gif:50} 해{emo:damoang-emo-011.gif:50}
아직 100만명 회원이 되지 않아서, 우울은 그때 생각해보기로 해요.{emo:damoang-emo-036.gif:50} -
안안녕클리앙
→ SDK
24.05.06 · 106.♡.129.222
{emo:damoang-meme-050.gif:50} -
Wwind
→ SDK
24.05.06 · 122.♡.208.83
100만 쯤 되면, 골드 되면... 서울 코엑스나... 제주도라도 호텔 빌려서... 행사 함 하시죵 ~!!!
( 그날을 ... 기대하며... ) -
SSDK
→ wind
24.05.06 · 127.♡.0.1
{emo:damoang-meme-038.gif:500} - 미
미련없이떠나는
→ 지족지족
24.05.06 · 211.♡.106.87
저도 잡니다
자고나면 만사 다 잊혀져요 - 당
당무
24.05.06 · 114.♡.198.95
지칠때까지 운동하면 좀 낫더군요. -
안안녕클리앙
24.05.06 · 106.♡.129.222
물을 접하는 것만으로도 많이 좋아진다고 하더군요 수영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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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뜀박질도 괜찮은 방법인거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