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5년 12월 3일 AM 11:30 · 수정됨(12:53)

보수논객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정치적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입지는 좁아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조 대표는 3일 유튜브 채널 ‘조갑제TV’에서 진행한 12·3 비상 계엄 사태 1년 라이브 방송에서 “장동혁은 작아지고 한동훈은 점점 커지고 있다”면서 “(한 전 대표는) 당당하게 12월 3일 계엄의 날 내가 앞장서서 그것을 막았다는 것을 기억시키기 위해서 기자회견을 현장에서 한다고 한다”고 말했다.
한 전 대표는 1년 전 계엄 해제를 위해 시민들과 국민의힘 동료 의원들과 함께 국회로 진입했던 곳인 국회 도서관 쪽문(국회 내부)에서, 이날 오후 1시30분 기자회견을 열겠다고 밝힌 바 있다.
조 대표는 또 “한동훈 전 대표는 말과 글이 빠르고 정확하다. 비수와 같다. 그리고 전현직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공개토론을 신청했다. 결투 신청을 한 것이다”라고 평가하며, 그가 공개적 활동을 강화하는 이유를 “이제 자신감도 생겼고 상황이 극우소멸 단계로 들어갔기 때문”이라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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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훈이는 좋겠네요 조갑제가 밀어줘서요...
"한동훈 전 대표는 말과 글이 빠르고 정확하다. 비수와 같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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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25.12.03 · 223.♡.84.209
조갑제 감다뒤를 넘어 썩었죠 -
보보수주의자
25.12.03 · 218.♡.42.109
영감님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으신 모양인데, 한동훈이 비대위원장 이었을 때 총선 시원하게 말아먹은거 벌써 잊으셨나봅니다. 아 뭐 그거 윤석열 김건희 때문이라고요? 아 네 그렇게 생각하면 좀 마음이라도 편하신가 본데, 그렇게 계속 사세요 ㅎㅎㅎ -
다다마스커
25.12.03 · 220.♡.246.38
극우에서도 배신자 소리 듣는 인간이 행여나 대세겠수다요 ㅋㅋㅋ -
Kkita
25.12.03 · 106.♡.128.166
대 아니고 개 요 -
Hheltant79
25.12.03 · 61.♡.152.133
저도 한동훈이 대세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빨리 한동훈 복귀시켜주세요.
선거 전에요.
제발요. -
소소망내음
25.12.03 · 117.♡.1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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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owtorch
25.12.03 · 61.♡.125.33
예전부터 갑제옹의 한결 같은 입장이었습니다.
대다수 국힘 의원들이 내란에 대해 똥 싼 바지 입고 엉거주춤한 태세를 취하고 있죠.
더구나 당의 주류는 尹과 내란을 두둔까지 해요.
조갑제는 이런 부류는 빨리 사라져야하며
그나마 상식적(?)인 한동훈이 보수의 전면에 나서야한다는 입장입니다
저는 한동훈은 '정치고자'라고 생각합니다.
나서주면 고맙죠. :) -
AABCxBBD
→ blowtorch
25.12.03 · 211.♡.205.243
조갑제같은 인간에게 ‘옹‘ 안 붙이기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옹은 존경할 만한 어르신에게 붙이는 호칭이거든요. -
나나와함께
25.12.03 · 210.♡.186.13
에휴.. 고장난 시계 같으니.. -
나나듀
25.12.03 · 211.♡.197.1
게시판 까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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