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의 여친을 바라보는 여동생의 본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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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EL (125.♡.122.97)
2025년 12월 3일 PM 12:27 · 수정됨(15:03)
조회 3,449 공감 0




제 여동생도 저랬을까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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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ast
25.12.03 · 112.♡.3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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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ke
25.12.03 · 220.♡.82.241
그 여자친구의 혈육도 같은 생각을 하겠죠ㅎㅎ -
너너구리남편
25.12.03 · 112.♡.220.208
저도 결혼전에 처남한테 지금도 늦지 않았단 그 말을 들었으나..
이상 줄입니다. -
AANON
→ 너구리남편
25.12.03 · 122.♡.120.167
처남 이상한 분이네요?
저는 그저 치워주신(!!!!) 매형에게 감사드리고, 묵묵히 응원할 뿐입니다. -
까까망꼬망
25.12.03 · 61.♡.120.114
이거보니..예전에 여동생 친구가 저희집에 자주 놀러온적 있었는데 이쁘게 생기긴했는데
차마 여동생한테 소개해달란 말 못하고 그냥 시간이 지나갔죠...문제는 여동생이 나중에
그 친구가 오빠 잘생겼다고 했다고 하더라구요...아니 진즉 이야기할것이지 그 친구 시집가고
난뒤에 그 이야길 하다니...부들부들.... -
훈훈녀지용
→ 까망꼬망
25.12.03 · 116.♡.103.121
이건 친구얘기가 맞는것 같습니다?? -
볼볼통통오동통통
25.12.03 · 211.♡.194.189
제 여동생은 저희 와이프에게 항상 고맙다고 합니다. 데려가줘서 고맙다고.. -
초초코파이홀릭
25.12.03 · 223.♡.81.78
예전 옆동네에서 여동생 방에 남친 온다고 돈받고 청소해주고 와인까지 사다놓으신 분 글이 생각나네요
처남에게 미안하다고 하셨는데 ㅋㅋㅋㅋ -
DDdongleK
25.12.03 · 106.♡.68.126
오빠도 마찬가지입니다
저거랑 사귄다고? 멀쩡한놈이? -
카카페타
25.12.03 · 121.♡.249.162
처남이 매형을 보는 시선도 비슷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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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비슷한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