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는 '개전의 정'이 없다.
벗
벗님 (61.♡.153.123)
2025년 12월 3일 PM 01:59 · 수정됨(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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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는 '개전의 정'이 없다.

// 1년 지나도 여전히 반성없는 윤…"국가 위기상황 알리려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67129

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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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르른날엔
25.12.03 · 118.♡.1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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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약벌컥벌컥
25.12.03 · 172.♡.94.45
서면이지만 인터뷰도가능하네요 이게 맞나요?? -
침침묵의미래
25.12.03 · 39.♡.200.139
본국에 도움 요청하나요?
별 짓을 다하네요 진짜 - 테
테치
25.12.03 · 211.♡.52.233
모자이크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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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으로 인해 발생한 대내외 신인도 하락 및 경제적 손실이 과연 얼마나될까요???
고대로 청구 마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