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공장을 보며 저도 모르게 오열했습니다
D
dew91 (182.♡.120.178)
2025년 12월 3일 PM 02:55 · 수정됨(12. 04.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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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로 아들을 읽은 어머니가 신자라 스스로 저 세상으로 갈 수는 없었는데,
작년 내란일 국회에 가서 남을 위해 돕다가 희생 당하면 아들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국회로 달려오셨다는 어머님...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어머님의 마음이 우리나라를 구하셨습니다.
정말 감사 드립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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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ngolemongole
25.12.03 · 61.♡.217.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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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yphoon7
25.12.03 · 115.♡.125.20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a28308b.jpg]
실제로 내란군은 실탄까지 들고갔었죠... -
Hhenlien
→ Typhoon7
25.12.03 · 58.♡.250.115
들고만 간 게 아니라 00시 05분부터 사령부에서는 개봉해도 좋다는 승인이 내려졌다고 하죠.
(해당부분 재생)
https://www.youtube.com/live/yjD-VVmblRc?si=h9X0SJnuAeYWoZkO&t=1184 -
아아리니아빠
25.12.03 · 121.♡.83.61
저 부분에서는 총수조차 할 말을 잃고 잠시 침묵 하더군요. -
나나듀
25.12.03 · 211.♡.197.1
아 미쳤다... 너무 슬픕니다... ㅜㅜ -
Vvulcan
25.12.03 · 125.♡.141.208
여기서 눈물 안 날 사람 없죠... 그 정도로 아직도 고통 속에 살고 있단 얘기잖아요... -
런런던쫄면
25.12.03 · 112.♡.206.53
참으로 무도한 정권 이었습니다. -
AAwacs
25.12.03 · 121.♡.114.190
아, 텍스트만 읽어도 눈물이 ㅠㅠ - 븜
븜븜맨
25.12.03 · 121.♡.156.76
무심코 보다...침묵...하악..하고 혼자 터져버렸네요.... -
MMoonKnight
25.12.03 · 58.♡.72.219
그 아드님이 대한민국과 어머님의 수호신이 되셨나 봅니다
죄송하고 감사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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