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할머니에게 차를 태워 드리니 생긴일
알
알로록달로록 (223.♡.193.166)
2025년 12월 3일 PM 03:02 · 수정됨(12. 0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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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가 엉덩이가 아프다고 하셔서요
차를 제네시스로 바꿔 드리겠습니다. 라고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ㅋㅋ

댓글 (24)
- 아
아브람
25.12.03 · 210.♡.108.130
-
하하드리셋
25.12.03 · 223.♡.91.132
인류애가 이래서 사라지는군요 -
발발자취
25.12.03 · 211.♡.120.81
정말 세상에 진상들이 늘어나는듯 합니다. - 눈
눈팅이취미
25.12.03 · 182.♡.218.38
인류애가 사라지는게 이해가 됩니다. 글만 읽어도 어이가 없네요. -
Wwhocares
25.12.03 · 58.♡.171.77
저런 사람들만 선별적으로 손절하고 인류애는 지켜야 하겠지만 참 어렵네요. -
랑랑랑마누하
25.12.03 · 222.♡.12.199
요즘은 상상을 초월하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네요.
그래서 윤가놈 같은 게 대통령도 하고 그러나 봅니다. -
농농약벌컥벌컥
25.12.03 · 172.♡.94.44
할머니야 백번양보해서그렇다치는데 아들은 그냥 싸패같네요 사회생활가능한지 ㄷㄷ -
건건더기
25.12.03 · 112.♡.35.146
딱 자해공갈단 가족이네요.....
계속해서 당당하게 태워달라는 노인도 제 상식에서는 이해가 안되고, 부모 얼굴에 똥칠하는 자식놈은 경악을 금치 못하겠고.... -
Bbooknbeer
25.12.03 · 61.♡.162.10
선의를 한번 찔러서 뭐라도 털어먹으려는 사람들이 있죠 없음 말고 이런식으로요
잘대처해서 잘 피하셨네요 - G
groceryboy
25.12.03 · 209.♡.80.113
주작 아닐까요? 엉덩이 아프시다는부분에서 눈을 의심했네요…설마 아들이 자기네 차 타면 아프다는 줄.. 정말 말세라고밖에 할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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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박을 하다니요...
어이없는 이웃이로군요...